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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연아]+3 이쁜 로리과 좁보 자연산 C컵 대학신입생아니 고딩삘..

    제휴 업소명
    수원 다이소
    지역
    비강남

    *외모

    섹시큐티로리 스타일

     

    키 : 160 정도

     

    나이 : 21(20~22정도로 보임)

     

    몸매 : 너무 마르지도 살찌지도 않은 표준형

     

    가슴 : 자연산 C~C+ 핑유

    어두워서 핑보는 확인 못함.


    외모 : 어리게 이쁜 스타일

     중고등삘

     

    싱크 : 장나라, 아이린 섞어 놓은 스타일


    피부 : 부드러운편, 몰캉이과는 아님

     

    헤어 : 허리 윗부분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왁싱 : 하지 않았으나 수량이 적음

     

    타투 : 가슴위에 레터링 한줄


     

    *연애스타일

     

    키스 : 적극적, 빼는거 없음

     

    애무 : 기본 삼각애무

     

    역립 : 크게 빼지는 않으나 짧게 받는것을 선호

     

    떡감 : 엄청난 좁보

     

    반응 : 적당한 정도의 반응, 리액션이 크지는 않음

     

            고음의 작은 교성

     

    *마인드

    샤워서비스 있음.

     

    샤워BJ는 없음.

     

    흡연함.

     

    매미과는 아님.

     

    대화 주도형은 아님.

     

    리드에 따라오는 편.

     

    웃음이 많은 편

     

    *특징

     

    엄청난 좁보에 이쁜 중,고딩삘.

    약간 도도하고 시크한 면이 있음.

    웃음은 많은 스타일.

     

    여자여자하고 부끄러움 많이 탐.

    낯가림 있는 듯 하나 금새 친해지기는 함.

    말수가 많은 편이 아님.

     

     

    <추천>

    로리스타일, 와꾸족, 좁보, 애기보지

    리드잘하시는분

     

    <비추>

    룸삘, 서비스족, 조루끼있으신분, 역립족

    장신모델삘, 애인모드, 소심한분

     

     

    <본격연애후기>

    문이 열리자마자 씨익 웃게되는 와꾸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달림중에는 가장 선호하는 와꾸.

    이쁘게 화장하고 다니는 중,고등학생 삘을 느꼈습니다.

     

    상냥하게 인사하며 쇼파에 앉아서

    제가 사온 커피에 엄청 좋아하며

    쓴 커피보다는 단 커피를 좋아하네요

    가슴골이 잘 드러나는 검정원피스이며

    담배를 한대 피우게 하는 동안 옆에끼고

    쓰담쓰담 하다가 샤워서비스를 받으러 갑니다.

     

    가슴이 크고 이쁘네요. 핑크빛이 감도는

    적당한 크기의 유륜과 꼭지도 좋습니다.

    얼굴이 제가 좋아하는 아니 누구라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귀엽고 이쁜데 색스러움도 느껴집니다.

    샤워서비스를 받으며 발기가 됩니다.

     

    침대에서 기다리자 바로 나와서 곁으로 옵니다.

    비품을 옆에다 챙겨놓고 키스들어옵니다.

    바로 딮키스로 훅 들어오는 스타일입니다.

    쪽쪽 짭짭 키스를 하다가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평이한 오피 수준의 삼각애무입니다.

    사까시는 깊게 천천히 해주는 스타일 이네요.

     

    연아를 눕히고 다시 키스하며

    가슴과 보지를 어루만져봅니다.

    조금씩 보짓물이 스믈스믈 올라옴이 느껴지네요.

    촉촉함이 느껴질 때쯤 가슴을 애무합니다.

    고음의 소리가 조금씩 나옵니다.

    아아 하아 하암 흐음 하아

    이런 류의 작고 높은 톤의 색스러운 소리입니다.

     

    그리고 보빨시전..

    일자 애기보지네요. 이쁘고 깔끔합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아앙 하앙 하아

    조금 더 큰 교성이 나옵니다.


    깨끗한 느낌에 보빨이 원활이 진행되며

    옆으로 몸을 틀고 보빨시

    능숙하게 손으로 자지를 애무해줍니다.

     

    다시 정면으로 바꾸어 본격적으로

    클리와 구멍을 애무합니다.

    그리고 귀여운 똥꼬까지 건드는데

    크게 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오빠 넣어줘~ 넣고 싶어~ 넣어죠~

    조금더 애무해주고 싶었으나

    너무 간절히 넣어달라고 하여

    콘을 씌우게 하고 자지에 젤을 발라줍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진입을 하려는데.

    오빠~ 살살 들어와죠~

    이윽고 진입을 하는데요..

    정말 엄청 좁습니다. 인위적인 쪼임이 아닌

    좁보에서 느껴지는 그 타이트한 느낌이네요

     

    가는 발목을 잡고 하는데 토끼 직감입니다.

    상체 세워서 박음질 하는데 끌어안으며

    키스를 원하네요.

    그렇게 상체 덮고 키스하다가 뒤로~라고 말합니다.

    후배위 자세 시작합니다.

    뒤로 구멍 찾는데 끈적한

    애액이 엄청 나온것 같음이 느껴지네요.


    다시 삽입하는데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자지에 느겨지는 감도가 예사롭지 않아요.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좆뿌리에 강려크한 느낌에

    당황스럽습니다. 이러다가 후배위로 쌀 기세입니다.

    좆질 조금 밖에 못해보고 쌀거 같아서 황급히 뺍니다.

    그 때...

    빼는 찰나에 느껴지는 강렬한 느낌에 빼면서

    사정이 이루어짐과 동시에 힘을 주며 참아봅니다.

    아~아~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오며

    두번 정도 발사를 하고 멈추었습니다.

    허무할 뻔한 순간이였습니다.

     

    다행히도 사정을 멈추고 정자세로 진입합니다.


    다시 밀어 넣고 푸쉬업자세로 천천히 좆질시작

    이쁜 얼굴 보면서 하는데 참기가 힘이 드네요.

    가슴 조금 만지다가 폭풍키스 하게 되네요.

    그리고 촵촵촵촵촵촵촵촵촵

    하아 하아 아아 하아 하아 아아

    하이톤의 조금은 커진 신음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아 나 스 타 샤~~

    아... 너무 이른 시간에 마쳤습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후희를 느끼며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상체를 들며 바라보니

    수고했어용~ 하면서 뽀뽀를 해주네요.

     

    콘정리를 하고 담배한대를 원하네요.

    담배를 피다가

    오빠 과자줄까 딸기 파이 맛있어~

    하며 한입크기의 과자를 입에 넣어주네요

    맛있지~

     

    담배를 피우고 난뒤 옆으로 다가 와서

    나란히 누워 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 나른하다 집에가서 자고싶다..

    가슴 자연산이지?

    만져봐봐 딱봐도 자연산같지 않아?

    C컵?

    C컵 같아 보여? 나 수술하고싶어 D컵으로.

    와..욕심도 과하다 지금도 훌륭한데..

     

    대화 나누다가 연아가  씻겨주고

    브라자 뒤 채워주고 소파에 앉습니다.


    만나서 부터 나갈 때 까지 눈빛 마주치면

    되게 부끄러워 하며 피합니다.

    이런 연아를 계속 만지며 쳐다보며

    추근덕(?) 거리며 짧게 끝낸 아쉬움을 달래는데,

    아~ 오빠 같은 사람 첨본다 엄청 기빨리는거 같아.

    나 집에가고 싶어 퇴근시켜줘~

    너 다음타임 하나 있다며?

    응...

    뭐야~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진짜 활발하다 나원래 조용한데

    너가 조용하니까 내가 자꾸 말하게되지

    원래는 너가 말 많이 하면서

    애교떨어야 되는거 아니야?

    ㅋㅋ 내가 돈줘야 되나?? ㅎㅎ

    나 원래 까불거리지 않아.

    오빠한테만 그런거 아니고.

    아 몰라 나 오늘 너무 일찍 싸서 너무 아쉬워.

    오빠가 뭐 일찍 싸.. 평균이상은 한거 같은데

    넣자 마자 싸는 오빠도 있어서 그 오빠한테

    콘끼울때 싸는 사람도 있었다고 위로해줬어

    그래?.. 너가 좀 거기가 많이 좁은 거 같애.

    두꺼운 사람은 오래 못할 것 같은..


    아니야 엄청 작은 사람도 금방 싸던데..

    그래 너 좁보라 그래..

    좁보? 그게 뭐야..

    거기 좁다고...

    아말이 뭐그래 ㅋㅋ

    그리고 아주 이쁘다고 생각해도 일찍싸

    맘에 안들어서 그냥 일찍 끝내기도 한다며..

     

    그럴 수도 있지 정말 싫으면 또 빨리 끝내려는..

    일찍 싸는거하고 일찍 끝내려는거하고는 다르지.

     

     

    지루,발기부전 이신 분들 에게

    추천드려봅니다.

     

    일찍 싸는 바람에 시간이 남아

    (얘는 아니라고 우기지만..)

    섹스이야기 많이 나누었는데요

    여기까지만 기술하겠습니다.


     

    벨소리 울리고 현관에서

    포옹하고 좀 더듬고 입술은 빨갛게 칠해놔서

    키스는 안하고 나왔습니다.

     

    <총평>

     구구콘도 보고 어린 처자들 많이 만나봤지만

    다이소 연아는

    정말 중고딩삘나게 어리게

    귀염섹시과라고 느꼈습니다.

    개인 취향차는 존재할 테니 싱크 참조하시고

    달림에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신장이 작을 수록 좁보인 것은

    경험상 아닌것 같지만

    어느정도는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억지로 짜주는 느낌이 아닌

    자연스런 좁보를 느꼈네요.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매니져들이 많은데 그중에 탑입니다.

     

    말수가 적은 편이며

    약간은 도도,시크해 보이는거에 비해서는

    웃음은 또 많은 편이네요.

     

    먼저 말을 많이 붙여 보시면

    재미난 시간 보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싸고나서 바로 한 번 더 하라고해도

    할 수 있겠다 싶은 정도로 욕구를 일으키는

    많이 흥분되게

    만드는 외모와 스타일 이였습니다.

    바람직하지 않게끔

    남자를 달구어 놓는

     스타일이라고나 할까요.ㅋㅋ

    마인드와 연애스타일은

    약간의 호불호가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취향맞으면 푸욱 빠질 수도 있어보이고요.

     

     

    방내용은 매니져의

     

    컨디션과 손님의 매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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