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달림에대해 써보겠습니다.
원래는 달릴 예정도 없었는데 이놈의 술이 왠수죠 ㅜ
술김에그만 달렸네요
어찌나 화끈하게 잘놀아서 기행기 하나 간단히 쓰겠습니다...
일단 최사장님에게 전화를 걸고 언제 한가하냐고
물어 봤습니다.
지금이 한가한 시간이라하여 바로 갔습니다
10시정도 도착.
맥주한잔 하고 바로 초이스했네요
요리조리 눈알을 굴려서 청순함과 섹시 한스타일 몇명을 골랐습니다
바로빨간 까운을 입은 섹시스타일 언니 였습니다.
최사장님께서 강추 한다고 해서 놀아봤네요
슴가도 자연산 탱탱한게 특히 얼굴이 상큼하다고 해야될가요?
섹시녀를 좋아하는분은 상큼한 이언니 보면 감탄할듯 ~
그렇케 룸에서 노래부르고 겜도하면서 술을 마셨더니
평상시 마시던양보다 훨씬더 많이 마신듯....술한병을 다비웠네요 ...
최사장님 에게 말해서 다시 1병을 추가하고 술을 먹는데도
술이 안취하네요 저에파트너가 너무나 상큼해서 그런가 ㅋㅋㅋ
마지막 술까지 모두 비운뒤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어째든 땡길때 가야 잼있게 놀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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