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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톡이 톡요금이 저렴해서 앙톡 즐톡 다 버리고 이거 쓰고 있는데요
톡온다고 해봐야
멀고 한판 15, 두판절대 안되고
콘필, 입, 얼, 후금지밖에 없네요.
그러는 가운데 나이는 많지만 꼬실만한 여자가 튀어나옵니다.
아줌마인데 자칭 46-154-50 이쁘고 아담이고, 요즘 케이블 티비에 성인가요등에도 나오고 간호사 일도 하는 아짐이라고하네요
더우기 똥까시도 잘해주고 입싸도 가능하다, 분수도 잘터진다하여 가보기로 합니다..
갔더니..TT
몸무게와 나이를 속인거였어요
나이는 50이 훨넘어보이는 할줌마에
몸무게는 말한대로일지 모르나 배튀어나온거...안습였어요..흑흑
그래도 잡혔다 싶어 일단 한번해봅니다.
왜냐....그동안 입사를 한번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추가로 입사한거 먹을수도 있다 까지 해서...
요즘 조건하거나 만남하면 오랄, 애무가능이라고 해봐야
한 몇번빨면 입이 아프다 힘들다 등등하며 대충하면 빼거든요
더우기 제가 요즘 사정이 그리 쉽게 안되는 문제도 있어 오래 빨고 잘빨고 부드럽게 좀 해줘야 하는데
그리 하는여자가 잘 없거든요.
개인적으로 여자똥꾸멍 쑤시는 재미도 좋지만 일단 요즘은 입싸를 한번 해보고싶다, 그리고 먹는거 보고싶다라는게 자꾸 끌려서..하게 된거죠
일단 몸과얼굴에 내상을 겪은대로 보지나 얼굴은 안보기로 하고
빨아!!! 하면서 해보기로합니다.
어? 그런데 나름 오래 빱니다...어어..점점? 어쭈..어어...하는데 내 똥꾸멍을 쭉쭉 흐릅흐릅하며 빱니다..윽..
그러면서 또 내 것을 빨면서 막 쎄게 빨아땡깁니다..으으으윽....
싸버립니다...
그런데 입을 떼지 않고 츄릅..삼킵니다..흐미..허걱...
그리고 거기서 그치지 않게 얼얼해 진 내 것을 계속 핥고 빱니다..으윽...막 아프고 찌릿하고..휴우우우....
겨우 일차전을 끝내고 대충씻는데
년은 안씻네요...어휴우...
암튼 이번엔 보지에 박아버리고자 2차전때는 보지애무 보빨 똥꾸멍빨 똥꾸멍에 손까락 찔러보기 등등 해보려고 육구로 돌리는데
윽!!! 보징어가 사알살 올라옵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버리고 그냥 빨아!!! 라고 하고 2차전도 입싸전으로!TT
그랬더니 자기도 받고 싶은데 왜 입싸로만 하냐고..나 분수도 잘터지는데...이지랄하네요
니가 니 보지 냄새 맡아봐라
니가 니 얼굴 다시 봐라
니가 이 몸봐라
너같으면 박고 싶겠냐!!! 이 망할줌마야!!!
그래서 빨도록 합니다...그런데 전 2차전은 더 오래 갑니다. 사정이 잘 안터집니다.
년도 오래 하는게 힘든지 핸플을 섞습니다.
그러면서도 막쎄게 뿌욱...코고는 소리가 들리는 이상한 소리를 내며 내것을 막빱니다..
그래도 안나오자 전투에서 오기가 생긴것과 같이 헉헉 하며 계속 투기를 내기에
나도 기분이 뭐해서 내똥꾸멍을 빨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핸플로...이어지다
결국 사정....
윽..나 쌌어..했더니
어? 내가 빨아먹어야 하는데..이지랄하며
빨아먹어버리는거 있죠..흐미미...
암튼... 얼굴이나 몸보고는 못하는데
겨우 2차를 끝내고 나옵니다.
다시 보고 싶진 않은데..
지 딸들이 이뿌다는 소리를 하네요..지금 고2, 고3인데 실업계고등학교 다니는데 둘다 전교 1--2등 한다나?
큰딸은 의료과(간호사쪽) 되는거 공부하고, 둘째딸은 회계쪽일을 한대나?
흐흐
암튼 둘은 아직 인간이 건드려서는 안되는 천삼중 고삼이라서...ㅎㅎㅎ
그냥 상상으로만 끝내고 갑니다.
개인적으론 내상인거 같아요.. 돈 모텔비까지 11.5만원날린거 같아요..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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