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유아]절정의 애교와 마인드. 엉덩이 그립감까지!!

    업소명
    일산 명품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애교가 철철 넘치는 매니저입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코스프레를 한다고합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일본 테니스선수복장이였습니다.

     

    입장할 때 인사목소리부터 애교가 넘칩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애교싫어하는 남자.... 불호가 별로 없지요^^

     

    본인 목소리를 싫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조심스레 괜찮은지 물어보는 것 보니

     

    마음도 여린 것같습니다.

     

    몸매는 스탠다드하고 몸에 문신이나 의술의 흔적은 없습니다.

     

    흡연하는 매니저이지만 비흡연자 앞에서는 흡연하지 않습니다.

     

     

    쇼파타임

     

     

    쇼파에 앉는데

     

    유아자리가 따로 있네요

     

    안쪽에 않겠다고 하더니 커피를 마십니다.

     

    무슨커피냐고 물었을 뿐인데

     

    커피새거를 냉장고에서 꺼내서 맛을 보게해줍니다.

     

    왠지 뺏어먹는 느낌..ㅋㅋㅋ

     

    자기 목소리 싫지 않냐고 물어보는데

     

    애교가 만땅인 목소리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괜찮았습니다.

     

    목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교감을 주는지가 더 중요하지요^^

     

    서비스마인드는 자신있다고 하네요

     

    코스프레 복장 설명도 해주고

     

    본인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려주기도 합니다.

     

    쇼파타임이 길어지지 않게

     

    샤워를 하고 오라고 하네요~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집갈때는 살짝 씻어주긴 했습니다.

     

    여성용 청결제로^^

     

    비싼거랍니다.ㅋㅋㅋ

     

     

    사랑타임

          

    샤워는 혼자 하고 나왔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위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옷을 입고할지.. 벗고할지를 물어보네요 zz

     

    역시 맞춤형 서비스입니다.

     

    저는 당연히 벗는 것이 좋습니다.

     

    팬티는 남겨놓고 모두 벗더니

     

    팬티를 자랑합니다.

     

    T팬티입니다.

     

    가운데가 뻥 뚫려있습니다.zzz

     

    가운데 만져보다가 소중이를 터치했네욬ㅋㅋ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고

     

    똘똘이 애무가 시작됩니다.

     

    혀를 얼마나 잘 돌리는지...

     

    역시 뭔가 다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번엔 제 차려지요^^

     

    유아를 눞히고 팬티를 벗겼습니다.

     

    그리고 애무를 시작~

     

    활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연스러운 반응과 신음에

     

    역립할만 했습니다.

     

    역립중에 유아가 하자고 재촉합니다.

     

    장비를 채우고

     

    정상위로 진입했습니다.

     

    정상위하면서

     

    자연산 가슴을 부여잡고

     

    강강강으로 하다보니

     

    유아가 자세 바꾸자고 합니다.

     

    뒤로 바꿔서 진입하니

     

    자기는 뒷태가 예쁘다고 하네요

     

    오..뒷태가 좋긴하더군요

     

    엉덩이가 토실토실 부들부들

     

    그립감이 좋습니다.

     

    지금껏 어떤 여자와 비교해봐도

     

    엉덩이 그립감이 이리 좋은 여자는 없었습니다.

     

    손이 힘이들어갈 정도로 세게 잡아보기도하고

     

    구슬 문지르듯 엉덩이를 문지르기도 합니다.

     

    한참을 뒤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변경했습니다.

     

    전날부터 4번을 달린탓인지..

     

    똘똘이가 영 힘을 못냅니다.

     

    유아가 장비를 벗기고

     

    입으로 다시 힘을 불어넣어줍니다.

     

    다시 살아난 똘똘이..

     

    하지만 또 얼마 못가 힘이 빠지네요..

     

    술까지 마시고와서 그런가...

     

    오랜만에 발싸를 못했습니다.

     

    유아가 그러면 안된다고...

     

    그러면 똘똘이 아프다고..

     

    손으로 라도 해보겠다고 하면서

     

    열심히 노력해주는데..

     

    미안해서 그만하라고 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노력하다가

     

    알람이 울리네요...

     

    어쩔 수 없이

     

    그냥 씻고 나왔습니다.

     

    마지막까지 힘써준 유아...미안하더군요~

     

    옷을 챙겨입고 다음을 기약하며..

     

    아까 얻어마신 커피값으로 팁도 주고 나왔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