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자주가던 업소 였으나 안가본지 좀 오래된 곳입니다.
간만에 연락을 했더니 여실장님...
목소리에 힘이 있으시네요.
실제로 방문해보니 나름 기가 충만해보이는 여실장님... 방을 안내합니다.
바뀐것은 없지만 여기 갈때마다 햇갈리는 건 나올때 문이 두개여서
항상 정문쪽으로 가다가 후문으로 다시 되돌아 갑니다.
나는 항상 주차를 하고 후문으로 들어오기 때문이죠.
매번 햇깔리네요.----------
나나는 플필에 없지만 2달 되었답니다.
한국말 거의 못하고 대화하기는 어렵지만 말하려고 노력하고
애교가 만땅입니다. 나이는 음... 30중후 아님 40초정도??
이쁘장한 와꾸로 건마치고는 중상 줍니다. 그렇지만 애교가 끝장이네요.
중국어도 배웠습니다. '츄후~' ㅎㅎㅎ
좋다는 뜻이라네요. 그리고 아프면 '통~', 안아프면 '부통~' 입니다.
한자의 고통할때 그 통과 발음이 같네요.
마사지는 나름 정성껏 아픈지 좋은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해줍니다.
연신 '츄후~ 츄후~' 그랬네요.
서비스도 마사지 만큼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수위내 거부 없구요. 가슴이 C+ ~ D컵정도 됩니다.
ㅎㅎㅎ 햄버그까지 알아서 유도해줍니다.
삽입제외 하곤 앞뒤 하비욧 다 받아줍니다.
끝날때까지 미소를 멈추지 않는 마인드네요.
나름 즐달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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