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분들과 노래방에서 씐나게 놀고 해어졌습니다..
집에 에어콘 고장으로 어짜피 밖에서 자려고했었는데..
BC카드 뒷쪽에 골목들어가니 호텔이 많더군요 조명 이쁜 호텔로 입성
사실 그날 출장 한번 불러보고 벼르고 있었거든요 홈런목적보다는 시원하게 받고 푹잠 하고 싶었었고..
암튼 전화했는데 30분 걸린다고 하더니 거의 45분쯤 전화와서 관리사님 들어왔습니다.
중간에 도착시간되니 위치때문에 남자분이 몇번 전화하군요 ..
데려다주고 기다리는건지 뭔지 암튼 관리사 여자분 태국스타일 이상인 미얀마적인 200프로 동남아여자네요 쉣...
침대에서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제가 TV를 켜놨는데 TV보면서 마사지를 하니까 자꾸 손이 멈추더군요
TV꺼버리고 gogo 하면서 제대로 해달라 제스처를 취했는데.. 최악의 마사지 솜씨를 보여주네요..
앞판시작.... 손좀 올려서 터치하고 브라벗겨버렸습니다... 비정상적이게 가슴사이즈는 AA인데 유두는 거봉만하네요...시커먼게 흑누나인줄....
조금 만지면서 느껴보려는데 조금 세게 만지면 유두떨어질거 같더군요...아 무서워...
저도 풀이 죽고 시간 죽이다가 보냈습니다.
제 속이 불이나서인지.. 에어컨켜도 덥고
방음은 그럭저럭인데 지하에서 노래소리가 올라오네요...
나름 즐기로 나온 하루인데 쓰디쓴 맥주한잔하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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