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준이 보고와서 만족스러웠고
꼭한번 보고싶던 비비 만나러 재방했네요
40분짜리 결제하고 방에 입실
똑똑 거리는 노크소리와 함께 비비 입장하네요.
귀여워보이는 얼굴에
몸매는 마치 운동한듯한 너무 마른것도 아니고
군살이 있는것도 아니고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같은느낌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해서 시원하게 씻겨주더니
샤워장에서 좃을 빨아줍니다
방으로 복귀하고는
비비 궁뎅이와 유방을 살살 만지니
비비가 좃을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정말 잘빠네요
내친김에 비비의 보지도 빨아보는데
어설픈애무실력인데도 반응쩝니다
바로 cd장착하고 비비의 표정과 찰진 떡감
신음소리 멜로디를 느끼며
강강강 으로 박음질하다가 시원하게 싸질렀네요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보기좋은몸매고 반응도 좋고 쪼임도 좋습니다
준이도 또보고싶고 비비도 땡기고
담엔 이대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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