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은지 일주일 넘은거 같은데 일때문에 정신없어서 이제야 후기올리네요
이사준비로 몸이 많이 뻐근하여 마사지를 받고싶어 가게를 찾던 중 알게되었던 썬타이
입구에서 부터 생긴거와 달리 너무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방에 들어가려는 찰라 다른방 정리하고 있던 매니저
뒷 모습에 꼿혀 지명아닌 지명을 하게됨 얼굴은 평범하지만 체구는 슬림하고 피부 탈력도 개쩜
마사지 실력은 내가 판단할때는 중 정도지만 날 어떻게 만족시킬려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이고
60분 동안 꽉 채워 받아본건 처음인거 같음
그래서 개 짠돌이인 내가 감동받아 다른 서비스 별도로 팁을 줌
여튼 간만에 마인드 조은 매니저 만난거 같아 90분 코스 할껄 엄청 후회됨
또 모든 방에 샤워실이 있는거 같아 엄청 편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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