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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무료권으로 금천 홍시를 다녀왔습니다. 이상하게 금천 홍시는 무료권고 인연이 많네요 ㅎㅎ
무료권이라 +2 언니를 봐야겠다 싶어 혹시 하얀씨가 되냐고 실장님께 여쭤보니 실사만 안 찍으면
가능하다고 하셔서 B코스로 만나고 왔습니다.
주말이라 편하게 주차하고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니 하얀 언니가 반겨주는데 구리빛 피부에
탄탄한 하체, 자연산 C컵 슴가가 눈에 들어오네요. 쌍커풀 있는 약간 게슴치레한 눈매가 그냥 쳐다봐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게 이래서 +2 에이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고간 스벅 음료를 너무 반가워 해서 즐겁게 나눠마시며 대화를 나누는데 말도 잘 통하고 처음 봤지만
금새 친해진 느낌입니다. 역시 한국 언니들과는 이런 교감이 잘 이루어져서 좋네요.
샤워 하러 들어가니 따라 들어와서 칫솔 건내주고 이리저리 씻겨주네요. 샤워실 BJ 등 특별 서비스는 없지만
같이 샤워하면서 몸매를 훑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슬래머라고 할 수는 없지만 통도 아니고 딱 적당한
몸매에 자연산 슴가와 탄탄한 하체, 풍만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침대로 옮겨가 플레이에 돌입하는데 역시 에이스는 에이스입니다.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는 키스부터 시작해서
삼각 애무와 BJ로 이어지는 플레이가 물흐르듯 하고 BJ도 굉장히 맛깔나게 해주네요. 섹시한 눈빛으로 올려다보며
후르룹 소리를 내는 BJ에 한여름 더위가 다 사라지는 느낌이네요. 이게 바로 제대로 된 피서죠 ㅎㅎ
이제 본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역립을 해보았습니다. 언니 꼭지를 애무하면서 천천히 내려가 깨끗이 정리된
봉지 주변을 공략하니 언니가 금새 신음 소리를 내면서 역립이 편하도록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올려주네요.
애액이 번져나오는 것을 느끼면서 클리 주변을 조심스레 애무하니 점점 흥건해지는게 섹반응이 기대됩니다.
"오빠 너무 좋아~"라며 언니가 저를 끌어 올리길래 못 이기는척 하고 올라 앉으니 언니가 다시 BJ를 해주면서
자연스레 콘돔을 씌워 주네요. 이런 스킬이 역시 프로의 스킬이죠 ㅎㅎ 자 이제 본격 합체, 적당한 조임을 느끼면서
천천히 길을 트고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대신 깊게 깊게 들어가기 시작했죠. 언니가 다리로 허리를
감싸면서 제대로 끌어 당기기 시작하네요. 저도 하얀 언니랑 키스를 나누면서 섹파랑 하듯 열정적인 허리 움직임을
구사했습니다. 적당히 달구어진 것 같아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옮기고 내려선 채로 다시 정상위로 더 강력한
피스톤 운동을 해보았네요. 하얀 언니의 자연산 슴가를 움켜쥐고 꼭지가 단단해진 것을 느끼며 탁탁탁탁 소리가
나도록 열심히 박아주었습니다. 신음 소리가 점점 커져서 방을 울리고 등에서 점점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잠시 쉬어갈 겸 언니에게 뒷치기를 주문하니 금새 돌아서주는데 하얀 언니는 하체가 좋아서 뒷태가 아주 풍만하면서
상대적으로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군요. 하체가 너무 마르면 떡감이 별로인데 하얀 언니는 적당히 탄탄한 허벅지를
갖고 있어서 아주 맛이 좋습니다. 뒷치기 조임이 좀 더 좋은 편이라 새로운 기분으로 뒤에서 박아주다가 여상은 어떨까
싶어 언니에게 여상을 주문하고 눕습니다. 위에서 박아줄 때 언니들의 성향이 나오는데 하얀 언니는 처음엔 천천히
부비부비 하듯 허리를 돌리다가 제 존슨이 질벽을 자극할 때마다 느낌이 오는지 허리를 움찔움찔 하면서 느끼고
나중에는 클리를 밀착하면서 강력하게 부비기 시작하네요. 그 느낌이 아주 좋아서 같이 리듬을 타다가 느낌이 와서
"쌀거 같아~"라고 외치니 하얀 언니 봉지가 제 존슨을 더 조이면서 강력한 짜내기를 하기 시작하네요. 그 느낌에 존슨을
맡기고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ㅎㅎ
이게 바로 +2 에이스의 맛이구나 싶었네요. 서남부권 휴게에서는 이만한 언니를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하얀 언니랑은 두번째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군요~ ㅎㅎ 그리고 금천 홍시는 집에서 멀지도 않고
하얀 언니 외에도 +2에서 +1 사이의 좋은 언니가 많아서 금천 홍시는 꾸준히 방문하게 될 것 같네요.
좋은 기회 주신 방장님,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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