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낮술을 거나하게 한잔하고 잠이 들었다가 오후
늦게 깼습니다
자다 인나서 급 땡겨 전부터 봐왔던 여대생을 들가 봅니다
+4김시은 출근이라네요
플필보면 말이 필요없고 봐보면 안다 라고 되어 있어
함 보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합니다
7시 막타가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 후 출발합니다
여군은 몇번 방문하였지만 여대생은 처음입니다
기대를 안고 입성하는데 방이 매우 넓고 좋습니다
시은언니 얼굴과 몸매를 보니 즐달이 예상됩니다
간단한 담배탐 대화 후 샤워를 하는데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시은이는 이미 씻었는지 샤워하고 나오니 옷을 벗고
있네요
침대에 올라가 키스부터 합니다
혀끼리 부딪히며 딥키스를 나눕니다
가슴애무 후 밑으로 내려가니 털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은이의 옹달샘을 탐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 시은이가 애무를 해주는데 BJ 압을 약하게
합니다 나름 열심히 한거라고 하네요
그후 20여분간 정신없이 연애를 즐겼는데 결국
발사는 못 했습니다
아마도 낮술의 영향인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는 매우 빨리 싸는 편이라...
시은이는 발사를 못 시켰다고 자존심 상해하네요
괜찮다고 해주면서 어느덧 시간이 다 되어 씻고
퇴장했습니다
외모도 몸매도 좋은 시은이 담에 또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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