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집에 돌아가서 갑자기 은정씨 생각이 나서 청화원에 예약합니다.
은정씨랑 nf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전 익숙한 은정씨가 편해서 은정씨로 콜~
씻고 기다리니 바로 은정씨 입장합니다.
한달만에 방문인데도.. 어제 본듯 활짝 웃으며 반겨주네요.
바로 옆자리를 파고들며 포옹해 주는데.. 항상 느끼지만 기분좋은 냄새. 관리를 잘하는 처자라고 생각합니다.
말이 잘 통하진 않치만.. 손짓 몸짓으로 열심히 그간 안부를 물으며 웃고 떠들다..
쫑알대는 입술을 갑자기 덥치니.. 눈만 똥그랗게 꿈벅대다 이내 몸을 맡겨 옵니다.
옷을 벗겨 부드러운 몸매를 매만지고.. 지그시 나체를 감상하다 무릅부터 애무해주니.. 꼭 닫혀있던 무릅을 활짝 벌려줍니다.
잘 관리된 무성한 숲을헤치고 보빨하니.. 특유의 앙탈부리는 듯한 신음소리를 토해냅니다.
신음소리와 뜨거운 몸짓이 흥분을 더해주는데.. 이제 은정씨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여러번 만나니.. 이제 은정씨도 저를 잘 아네요. 먼저 가르쳐준 제 성감대를 찾아 열심히 애무해 줍니다.
바로 69 체인지 하여 서로를 탐하다.. 은정씨를 베드 모서리에 세우고.. 뒷치기 자세로 마무리 합니다.
은정씨 손은 제 고추를 잡고.. 전 그런 은정씨 뒷태를 감상하며 엉덩이와 등허리에 뜨겁게 발사했습니다.
지친 서로의 몸을 어루만지며 베드에 누워 후희를 즐기다 다음을 기약하고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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