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자체가 희박하던 팅커벨이 오늘 출근부에 떴길래 주저함 없이 바로 예약을 했다.
다른 분들 후기에 나와있는 대로 역시 외모는 아주 아름다웠고 몸매, 마인드 다 +4 기준 관계없이 만족스러웠다.
4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도 아랑곳 없이 불같은 사랑을 나누고 나니까 오히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거 같다.
방안에 들어가니 미소띤 요정같은 팅커벨이 약간 어두운 조명으로 이쁘게 인사하는데 시작부터 즐달의 기운을 느꼈다.
자기가 나오고 싶을때만 나온다고 하는데 나도 회사 나가고 싶을때만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오니까 이불속에 쏙 들어가 있는 팅커벨이 귀엽기도 하고 앙증맞기도 하다.
바로 이불을 걷어치우고 서로의 몸을 탐한 후에 합체를 하였는데 역시 감이 남다르다.
상대방이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느끼고 흐느낄때 나도 덩달아서 더 흥분이 배가되는데, 오늘 딱 그랬다.
특히 육구모드에서 상대를 애무하고 손으로 슴가를 만지고 상대로부터 애무를 받는 일석삼조는 항상 최고의 흥분을 느끼게 한다.
헤어지면서 벌써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또 즐거운 기다림이 시작된거 같다.
다만 출근을 자주 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하며서 가벼운 포옹과 악수로 아쉬운 이별을 달래면서 방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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