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4팅커벨] 요정같이 예쁜 팅커벨 후기

    제휴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지역
    비강남

    출근 자체가 희박하던 팅커벨이 오늘 출근부에 떴길래 주저함 없이 바로 예약을 했다.

    다른 분들 후기에 나와있는 대로 역시 외모는 아주 아름다웠고 몸매, 마인드 다 +4 기준 관계없이 만족스러웠다.

    40도를 오르내리는 더위도 아랑곳 없이 불같은 사랑을 나누고 나니까 오히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거 같다.

     

    방안에 들어가니 미소띤 요정같은 팅커벨이 약간 어두운 조명으로 이쁘게 인사하는데 시작부터 즐달의 기운을 느꼈다.

    자기가 나오고 싶을때만 나온다고 하는데 나도 회사 나가고 싶을때만 나가면 얼마나 좋을까…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오니까 이불속에 쏙 들어가 있는 팅커벨이 귀엽기도 하고 앙증맞기도 하다.

    바로 이불을 걷어치우고 서로의 몸을 탐한 후에 합체를 하였는데 역시 감이 남다르다.

    상대방이 가식이 아닌 진심으로 느끼고 흐느낄때 나도 덩달아서 더 흥분이 배가되는데, 오늘 딱 그랬다.

    특히 육구모드에서 상대를 애무하고 손으로 슴가를 만지고 상대로부터 애무를 받는 일석삼조는 항상 최고의 흥분을 느끼게 한다.

     

    헤어지면서 벌써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면서 또 즐거운 기다림이 시작된거 같다.

    다만 출근을 자주 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하며서 가벼운 포옹과 악수로 아쉬운 이별을 달래면서 방을 나왔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