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톡으로 수원시청역 5번출구 앞 세븐일레븐에서 만나기로 했고 저도 이동시간이 있고 여자분도 화장한다기에 40분 정도 지난뒤 저는 약속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차종을 물어봤고 비상등을 키라기에 그냥 켜기 싫어 안켰는데 왜 안키냐고온거 맞냐고 장난치냐고 어플로 짜증을 냅니다
?? 어디서 보고 있는건지?? 그래서 키고 좀 있다 쓱 움직여 봤더니 멀리서 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옆을 지나는데 제차를 인지하지도 못합니다. 깜빡이 키고 안키고를 알 수 없는 거리인데... 아까는 어찌 알았는지??
암튼 만나고 스펙은 똑같습니다 날씬하고 가슴 큽니다 얼굴도 이쁩니다 목소리는 나긋나긋 라디오하는 야간 아니운서 같습니다.
근데 선불 달라고 하기에 안된다고 하니 내려 달라네요. 저도 선불 줄 생각 없었기에 그냥 내려줬습니다 중간에 남자한테 전화오고 여자분은 있다 전화할께 하고 끊습니다.
내려줬더니 어플로 욕을 하네요 ㅋㅋㅋ
혹시 만난분 계신지??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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