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업소를 멈추다가 수원에 괜찮아 보이는 업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다녀온지 2주쯤 된 것 같습니다.
첫 방문시 기본 인증은 필요한 사항이며 저는 D+D 코스 진행했습니다.
1. 코스 및 업소시설
- D+D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유정?(매니저 이름이 헷갈림) 인가 들어오고 난 후 춘향이가 릴레이로 들어왔습니다.
- 오피스텔 큰 호수에 3~4개 방을 업소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제가 들어간 방은 샤워실이 딸린 큰 방이였으며 처음에 씻고 준비하고 있다가 서비스 받고
서비스 중간 타임에 또 씻고 약 15분 정도 후 서비스 진행 했습니다.
2. 매니저 특징
- 유정? : 통한 몸매에 눈이 크고 약간은 쎄보이는 중단발머리 언니였습니다.
가슴 사이즈가 좋은 언니야 였으며 첫 인상과는 다르게 대화시 나긋한 말투 였습니다.
- 춘향이 : 마른 몸매에 묶은 머리보다는 풀은 머리가 더 잘 어울리는 언니였습니다.
목소리에 애교가 담긴 언니였으며 와꾸는 조금 아쉽긴 하나 붙임성이 뛰어납니다.
3. 서비스
- 기본적으로 들어오면 올탈하고 바로 bj시작 하다 69로 전향하여 역립 등이 가능합니다.
- 유정 : bj는 소포트하며 역립시 초반에는 참으려 하나 순간순간 적으로 신음이 세오나옵니다.
특히나 클리 안쪽으로 혀를 찔러주면 잘 느끼는 언니인 듯 합니다.
- 춘향이 : 춘향이는 약간 베테랑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긋나긋하게 손님을 상대할 줄 알고 bj 및 역립도
남자를 다룰줄 안다고 느꼈습니다. 역립시에 얼굴위로 올라타서 편한 자세를 잡아주며 69시 신음이
간드러집니다.
4. 총평
- 립까페임에도 샤워를 하고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수원 불모지에 립까페라는 새로운 유형의 업장이 생겨 한번쯤 가볼만 합니다.
- 서비스나 여러가지를 볼때 춘향이는 한번 더 재접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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