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사람들이랑 라운딩 가듯 풀살롱 약속을 잡고 달려 봅니다.
잘 아는 사람이 한명 있으니 야구장 민실장한테 라운딩 예약 하듯 다 알아서 잘 하네요 ㅎㅎ
미러에 아이들이 많군요 허리 잘록하고 슴부심 있는 영계 하나 골라서 데리고 옵니다.
이 아이는 키스를 잘 받아주네요 키스 잘 받아주는애 치고 내상이 적습니다.
전투를 받아야 되는데 한참 키스를 했네요 ㅠㅠ ㅎㅎ
이제 좀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제가 먼저 입을 땝니다.
오우~ 립서비스 잘 하네요 몇 분 버티지 못 하고 쌀뻔했습니다
아이가 음음음(너무잘해서 ㅠㅠ) 애교 있게 앙탈을 부리네요 ㅎㅎ
그래서 니가 너무 잘해서 쌀뻔했더니...
음음음?(정말?)하면서 좋아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점수를 따고 나니 아이가 제 무릅에 앉아 부비 부비 하네요
또 진한 키스를 하면서 말랑 말랑한 가슴을 만지며
어디까지가 제 몸이고 어디가 이 아이 몸인지 구분이 안가도록 한몸이 되어 봅니다
제 위에 올라가서 한몸이 되는데 잔뜩 성날 제 동생이 이 아이이 소중한곳과 문질 문질하니..
더욱 성을 내며 눈물까지 찔끔 흘립니다 ㅎㅎ
룸에서 시간이 너무 후딱 지나가네요 ㅠㅠ
하지만 처자들 입장에서는 너무 긴 시간이 아닐까도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다음 MT로 입성하는데 조금 늦게 입성했습니다 ㅠㅠ
오 근데 씻는 시간도 부족하니 그냥 같이 씻자고 하네요 ㅎㅎ
아가씨가 저도 씻겨주고 저도 가슴을 거품을 잔뜩 발라서 열심히 씻겨 줬습니다 흐흐
마무리 후 헤어지는데 항상 시간에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