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조건기 입니다. 창원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 지역은 좀 괜찮다 싶으면 1-15를 넘기네요. 거의
보도인거 같기도하고.. 암튼 8월 초순 엄청 더웠을 때
즐톡 돌리던 중 업소녀가 아닌 것같은 느낌이 들고
키 몸무게봤을때 괜찮아보여 새벽 3시경에 만나러
갔습니다(제가 미쳤죠;; 새벽에 30키로 다녀옴) 처자
즐톡 아디는 계속 바뀌나 나이는 34, 글 제목은 뵈요,
뵈여로 고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160-52-b, 1-10 조건
에 혹해 만났는데, 접선 지역 근처가 모텔촌이네요;;
살짝 업소녀 느낌이 났습니다. 근데 더 문제는 어두운
곳에 모자를 쓰고 다가오는데 얼굴이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차에 우선 태웠는데. . 헐 아주머니같습니다.
40은 되어보이는데, 시간도 아깝고 경험이 없어 내리란
말이 안나와 그냥 모텔로 갔습니다.
몇명에게 당해봤는지 이 아줌마 욕실 문을 활짝 열고
씻네요;; 양치는 침대에서 하고;;; 물이나 빼고가자는
생각에 서비스 받는 생각으로 누워서 받기만 했습니다.
키스는 도무지 무리;; 저도 간단한 애무만 해주고 삽입
했는데 떡감은 나쁘진 않네요, 오히려 정상 위로 하는
내내 가슴을 빨아주는데 스킬이 오오! 순전히 이것
때문에 중달입니다ㅎㅎ그래서
정상 위로만 20분하다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지역이 지역이라 담부턴 조금 더 내고 와꾸괜찮은
애들로 먹어 볼 생각입니다.ㅎㅎ
다들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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