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박이었습니다
얼굴 몸매 너무 이쁩니다!
술집에서 이런아이를 본적이.....있었나......
그아이는 눈망울 머릿결 생김새 하나하나가 예전에 전지현 어렸을때의 청순함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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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놈과 술한잔 하고 룸생각이 나서 테란 태수대표 에게 전화를 했죠
애들많이 나와있다고 하여 바로 출발하였죠
도착하니 사람들 바글바글했죠 근데 걱정 말라더군요
맥주한잔하니 정말 좋은애 인사시켜준다 하더라구 ㅎㅎ 제가 좀 매너있는 손님이라서...^^
그런가 참 잘해줍니다 ㅎㅎ
인사받는 순간 얼음 얼음 정말 제 이상형에 가깝습니다
아니 이상형을 뛰어 넘는것 같습니다 ㅎㅎ
정말 정말 잘왔다 싶더라구요
태수대표 왈 :한달에 한번 나오는아이인데 얼굴은 최고죠 ...
제생각도 최고입니다 ....
정말 가슴이 찌릿찌릿할정도로 맘에 들었죠
아가씨가 들어오기 전부터 술달라해서 폭을 말기 시작했죠
약간에 취기가 있어야 겠다 싶어서....ㅋㅋ
후배놈은 초이스하던지 말던지 ...뭐 이런생각
그래도 이쁘장하게 생긴애 초이스하고
미안한 맘에 하나더 깍두기 않히라고 초이스 더해달라 했죠
그런데 깍두기... 그아이도 참 이쁘더라구요
여기 먼가 태란..!! 먼가 언제부터 이렇게 수질이 좋았던가??
암튼 제팟이 오고 저는 정말 첨으로 룸에서 마주보면서
먹자며 상석에 그아이를 안히고 마주보며 마셨죠
그냥 술한잔 마시고 그아이 얼굴 보면 그게 바로 안주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그아이의 가녀린 손으로 안주를 발라 제입에 넣어 주니 ... 오 대박 ㅋㅋ
그렇게 재미지게 술마시는데 한타임이 끝나서 바로 연장모드 돌입
후배놈 별루인가... 한타임만 하고 퇴장 ...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연장을 해댔고 아침까지 그아이와 함께 술마시고 얼굴 보고 손한번 만지고....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말았죠 아무런 큰 액션이 없이....
그래도 너무나 즐거웠고 이제 곧 마지막이라는것을 순간 느껴서 그아이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고 말았죠
거부감없이 마치 연인이 해어지듯이 그녀도 잘 받아주었고 한 십분가량 그녀와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전 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 보 .....고.....싶.....다......
정말 다시 보고싶은 그녀를 그리면 한자 한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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