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상반복인데..
그때일 생각하면 그래도 버틸만합니다 ㅋ
회사끝나고 회포좀 풀고싶은데
아내랑 싸워서.. 한지가 꽤됬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 놀만한 곳 없냐 물어보니
풀싸롱 하나 추천해준다고
알려주더라고요 민대표님이라고
연락했더니 이렇게 친절하게 전화받는 분은 또 첨봣습니다
저도 영업직이라 전화받을때 기본적인 멘트나 이런거 다 아는데
그냥 그런식이 아니라 정말 친절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가보자 마음먹고 차타고 갔죠.
발렛도 해줘서 차 맡기고 들어가는데 딜레이는 5분도 안걸렸네요
독고로 왔는데도 아가씨 15명이 똭있는데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ㅋ
그중 유진이라는 언니가 가장 몸매가 쌔끈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슴만 쭉보면서 있는데 룸 들어가자마자
제 눈치를 이해했는지 덥다고 가슴부터까내요 ㅋㅋ
전 안놓치고 가슴 만져봤는데 터치감이 죽여줍니다
그렇게 열심히 룸에서 잘놀다가 구장으로 넘어갔는데..
그 사이즈가 예상대로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가슴가지고 논거같네요 ㅋ 워낙맘에 들어서
마지막에 물면서 여성상위로 마무리하고 너무 깔끔했어요.
기분좋은 마무리였습니다 민대표님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