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만나러 갔다가 저녁먹으면서 술한잔한후
필받아서 나이트 갔다가 새벽 2시반에 별 재미못보고 나왔네요
친구놈도 집에간다고 하고 그래서 못내 아쉬워
3시쯤 하얀장을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예전언니들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걍 술도 들어가고 해서 물빼는것이 중요했던지라
랜덤 탓습니다
일간언니 들어왔는데 누군지는 물어보자 않았습니다
기본 3각 애무받고 전 사까시가 흥분포인트라 사까시좀 더해 달럣더니 목아프다고 투덜거리네요 ㅜㅜ
그러다가 정샂으로 뽐핑뽐핑 조임은 머 없습니다 ㅜㅜ
눈감고 초집중해서 발사에만 집중했어요
하얀장도 예전만 못한것같습니다
딱 3만원짜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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