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면서 급 문자를 실장님에게 했네요
소이 매니저 예약 가능시간을 확인하고 예약 성사...
어느나때처럼 그냥 그렇겠지 하는 마음으로 도착하여 방 확인을 하고 gogo~~
깜짝 놀랐습니다.
왜??
왜 여기 있을까.....
오피에서도 대접을 할만한 와꾸인데......
하지만 감사해야죠....
제가 운이 없었던 건지는 모르지만....
제가 경험했던 그 어떤 매니저보다 와꾸는 최고였던듯...(물론 개인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잠시 얘기를 나누는 동안에 성격이 화통하고???
마인드 자체도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오피에서라면 +3 정도는 너끈히 받을만한 매니저라고 생각합니다.
슴가 애무만 받다가...제가 먼저 달려들었네요...
약속을 했습니다...
언제 다시 오겠다고...
꼭 다시 보자고...
그 날이 기다려집니다...어제 봤는데..벌써.......
아마 한동안 소이 매니저에게 빠져있을거 같습니다..
꿀벅지에 슬림한 사이즈는 아닙니다 (제가 약통의 스타일을 좋아해서)
제 기준으로는 아주~~~만족했던 매니저였네요
정말 친절하신 실장님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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