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 신 강림하셔서 어디로 갈까 고심했습니다.
한시간동안 스마트폰만 만지작만지작...
대떡을 갈까 건마를 갈까하다가 그래도 회사근처로 가자 하는 마음에 업소 알아 봅니다.
크림에 전화해보니 마침 시간대가 맞고 후기평도 좋은 현아가 된다고 해서 예약완료..
도착해서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현아 입장..
비번이고 피곤하기도 해서 모든 리드를 현아한테 맡겼네용..
당연히 역립은 안했네용.. 하지만 역립반응도 괜찮을듯 하네용...
일단 정석 애무후 콘끼고 여성상위 시작...
허리 움직임 좋습니다 전후로 움직이는 허리놀림과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가져다놓는 과감한 포즈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그렇습니다..전 토끼과입니다..
일단 쉬어간다는 느낌으로 체위 체인지...제가 가장 좋아하는 정상위로 바꾸고
나름 조절하면서 열심히 박아댑니다.
현아의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시원하게 발사..역립을 패스해서 그런지 빨리끝난 느낌이 농후합니다.
암튼 만족하면서 웃으면서 퇴장..
다음주에 또 달릴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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