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예약이 좀 빡세진 민아를 만나기 위해서 아침에 빨리 연락하여 원하는 막타에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이날 에이원에 20명 넘는 친구들이 출근 했엇죠....
시간이 되어 올라가서~~ 똑똑
반가운 모습으로 반겨주는 민아 자연스럽게 물한잔 떠서 오는걸 받아 마시고 앉아서~~ 노가리 타임 풀어봅니다..
오빠 오늘 우리 언니들 많이 나왔던뎅??? 딴언니 보고 온거야??
아니 오늘은 딱 너만 찍어서 왔는뎅??
헐~~~ 그믄 20:1의 경쟁률을 뚫고 나를 본거네?? 이정도면 난테 빠진거 아냐??
바로 눕혀버리고 야 오바하지마!!
힝~~~ 씻고와 얼렁
후다닥 씻고 옵니다...
저에게 뒷모습을 보이고 탈의하는 민아~~ 뒷태가 정말 이쁩니다 물론 앞테도 이쁘지요...
팔베게를 하고 쓰담쓰담 하다가 가벼운 키스로 민아으 소프트한 공격이 시작됩니다... 가슴 깔짝깔짝 간지럽게 해준후
바로 비제이로 넘어가서 알사탕과 비제이를 부드러운 스킬로~~ 오랫동안 해줍니다 그리고 여상부비 요청에~~ 여상부비~~~ 밑에서 보는
라인은 참 이쁩니다~~~ 하지만 부비에 감흥이 없어서 바로 내려오라고 하고 역립모드`~~
소중이의 클리를 찾아서~~ 후르릅~~~ 점점~~~ 흐느끼는 민아 다리를 더 벌리고 더 공략~~~
그만을 외치고 오늘은 자기가 저를 보내 버리겟다고~~~누우라고
그래 열심히 해봐~~
다시 시작되는 비제이와 수유 핸플모드~~~ 간간히 신음을 섞어서 해주니~~ 그리고 저의 꼭지를 야무지게 빨아주며 핸픈해주는 모습을 보니
그리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해버렸습니다~~
잘 갔어??
응 잘갓어 ㅋㅋㅋㅋ
후딱 마무리하고 앉아서 담배한대 태우고~~ 시간되서 옷입고 이별했습니다
요즘들어 딴데는 잘안가고 리벤지나 에이원만 다니는데 글고 기존 보던 지명들도 거의 해제를 해버려서 ㅋㅋ 새롭게 지명라인이 된 민아~~
아주 이쁘고 좋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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