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안좋아서 라섹 수술때문에
휴가를 받아서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있다가
티비채널돌려보다가 야한거좀 나오길래 갑자기
급흥분 하는바람에.. 바로 컴퓨텨켜서
인터넷사이트 뒤적뒤적..하다
집이랑좀 가까운 타미에 전화를 하고 방문했어요
여긴 마인드 좋은 언니들이 오는건지
실장님이 교육을 잘시키는건지 만족스러웠네요
실장님이 수진언니가 있는방으로 안내해줘서
문열자 마자 돌고래소리로 맞아주는 수진언니~
누구든지 이렇게 반기면 기분 나쁠리없죠 ㅎㅎ
이런업소에서 하는건 다 아실테니 인상깊었던 내용만 얘기하자면
마인드: 적극적이여서 행복할정도 ?ㅋㅋ
bj: 열심히, 아주 오래,부드럽게<-- 전 이게 좋거든요
신음: 크지는 안은데 참는데 새어나오는듯한 소리 다들 아시져?
옷입고 나오는데 바지 입고있는데 와서 쪽, 셔츠입는데 와서 쪽,
문열고 나올려는데 안고 쪽 , see you tomorrow
기분좋게 즐기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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