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티에 누워 기다리는데 나나가 들어오네요.
반갑게 인사하는데 외형이며 말투가 한국사람, 그래서 혹시 한국인이요?
물었더니 "네 한국인인데요" 오...건마에서 한국 사람 보기 쉽지 않은데..ㅋㅋ
우선 한국 사람이라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네요.
마사지 시작되는데 마사지도 의외로 시원 시원합니다.
일하기 시작한지는 이제 막 3주 되었고, 건마쪽 일은 한적이 없다 하네요.
그럼에도 마사지를 잘하던데 물어보니 의외로 여실장님에게서 배웠다고
헐 대박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원조 마사지 여실장님께도 받고 싶다는 ^^
각설하고 마사지가 목부터 다리까지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마사지가 끝나자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그대로 누워 있으라 말하네요.
뒷판부터 들어오는 애무인가라는 기대감이...ㅋㅋ
그대로 엎드려 있었더니 올탈하더니 갑자기 제 위에 페페를 바르기 시작합니다.
그 페페가 다리부터 시작해서 등짝으로 전체에 다 바르네요.
뭐지 하는 궁금증이 시작됩니다.
페페를 손으로 다 바르더니 밑으로 내려가서는 슴가 바디를 타기 시작하네요.
헐 그러더니 등짝까지 슴가로 부벼주는데 피부도 좋고 느낌도 좋고
기분도 찌릿하네요.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니네요.
갑자기 입으로 등짝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입부항을 떠주네요.
쪼옥 쪼옥 빨면서 해주는데 느낌도 좋고 꼴릿하고
똥까시도 하는데 똥까시는 살짝 약하지만 그래도 혀로 해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그대로 돌아 눕자 앞판도 슴가 타기를 해주네요.
그러더니 비제이가 훅 하고 들어오는데 비제이도 잘하고
존슨을 아주 불끈 불끈 세워주네요. ^^
그리고 이어서 여상 하비욧을 해줍니다.
이대로 발사할 것 같아서 얼른 하비욧 자세로 변경
탱탱한 나나의 슴가를 빨아대며 허벅지 사이에 존슨을 박아대며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나나도 저를 꼬옥 안아주네요.
시원하게 마사지와 마무리 하고 즐겁게 마무리 했습니다.
다 마치고 나가는데 실장님 왈 "사장님 더 좋은 관리사도 있습니다. 꼭 오세요"
헉 나나보다 서비스가 좋은 관리사가 또 있다는 건가? 엄청난 기대감과 궁금증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아마 조만간 다시 가볼 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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