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된 내용입니다
동네를 벗어나 가까운 안양쪽 쪽지 신공 중
답변 잘해주는 여자 발견
160 50 b 후빼고 다 된답니다
하지만 말투나 글 쓰는 것을 보니 보도 느낌납니다
그러나 마음이 급해서 접선하려하니
금정역 테마 모텔을 잡으라고 하네요
모텔 먼저 잡으라는 것들은 100%라 안만나려하다가...
발정이 심해 만나보기로 굳게 마음먹고 금정역 테마 모텔 방 잡습니다
방키 인중하고 10분 기다리니 노크 소리 들려
문 열었는데... 이런
얼굴은 나이 또래에 괜찮은 편이고 다리도 날씬합니다
인상이 좋네요
그래서 들어오라합니다
잠시 2분간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씻자고 하니
돈 달랍니다
10 쥐어주고 먼저 씻으라 했더니 옷 벗습니다
나이에 맞는 똥배 있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네요
서로 씻고 진행하는데 5분 정도 지났는데 살짝 짜증냅니다. 저 보고 오래한다네요 ㅎㅎ
처자 들어온 후 15분 정도 지났는데 전화 오기 시작합니다. 제가 그냥 받지 마세요. 받으면 흥분 사라져 더 오래 걸려요 라고 했는데
제 의사를 밝혔음에도 그냥 전화 받네요.. 그리고 다른 여자 목소리 들려옵니다. 빨리 안오고 뭐하냐고... 한참 이야기 합니다
그러더니 미안하다면서 빨리 해주면 안되겠냐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돈 돌려 주시고 그냥 나가라했더니 이미 넣었우니 돈은 돌려줄 수 없답니다
마음에 안들면 그냥 돈 가지고 나가겠답니더
할 수 없니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데... 자꾸 재촉합니다
짜증나서 뭐라하니... 계속 꿍시렁 꿍시렁...
결국 초필살 강강 마무리....
바로 씻고 나가네요
내상 맞습니다...
혹시 피해 받는 분 있을까 전번 뒷저리만 공개합니다
맨 뒷자리 너무 공개되서 수정
금정역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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