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1km에 처음본 할줌마 등장
톡 날려봅니다
165 52 b 고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답니다
사진 요청하니, 보면 아실텐데... 날씬하고 괜찮다고 합니다
접선하기로 한 후, 약속 장소는 독산동 먹자 골목 앞으로 잡았습니다
근처가서 톡하니, 엄마와 둘이 살아 조금 늦을 수 있다고, 모텔 잡고 기다리라고 합니다.
여기서 촉이 왔습니다
그래서 모텔 앞에서 모텔 잡았다고 하니 온답니다
10분 후 접선...
50 후반에서 60초반의 155 60은 되어보이는 뚱할매가 니옵니다
제가 할줌마 취향이긴한데 이건 아니라 판단되어 절단 신공으로 튀었습니다
데리고 살것도 아닌데 잘해줄게!! 라는 멘트가 2-3번 들려옵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멘트...
그렇습니다... 난곡 할매였네요
난곡에서 독산동으로 접선지를 옮겼네요
다들 속지 마시라 글 납깁니다... 아까운 시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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