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 읽고 급 꼴림으로
집과 가까운 향남 심쿵으로 전화걸고 위치 받은곳으로 빠르게 가봅니다
세나를 만났는데 오마이갓
와.. 처음에 눈도 못 마주쳤어요. 스물 중반쯤 보이네요. 예쁘네요.ㅎ
코도 오뚝하고 피부는 꿀 피부. 속으로 환호합니다. 오호
프로필 사진이랑 몸매 같아요! 가슴도 참 이쁘고 부드러운 피부, 성격까지 좋아요 밝고 잘 웃어줘요
아아- 키스 하는데 와 무슨 키스 처음 하는 것도 아닌데 느낌이 다르네요~ 입술 부드럽네요.
시동 걸리네요. 불끈불끈
제가 경험 없는 티가 났는지
bj도 아주 부드럽게 이곳저곳 완전 기분 뿅 가게 해주시네요. 사랑합니다.
그 있잖아요. 후루룹?후루룹? 하면서 해주는 거 좋아요
그러다가 bj를 해주면서 자세를 조금씩 움직이네요. 69자세!!
승아씨의 그 곳이 눈앞에 있네요. 저도 살짝살짝 해봅니다. 맛있어요.
아아- cd 낀 후 올라오네요 와- 이거 뭐야 뭐야 쿵쿵 잘 찍어요.
터프해요 제 목을 확 잡아 딥키스도 해주고. 적극적인 마인드도 좋아요.
제가 여성 상위 자세가 약한 편이라 이 자세로 끝나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
정상위로 바꿔서 다시 해봅니다.
아아- 신음소리도 좋고~ 삽입감도 좋고 시원하게 발싸해서 좋고
끝나고 안아주는데 향기가 참 좋아요.
가기전까지 예의 바른모습 때문인지 저한테는 다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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