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루이스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탑 업소 배너 참고
아가씨 예명 : 가을이
가격 : 350,000 원 (엔빵)
이 업소 가는 이유는 딱 하납니다.
노래방 가느니 가성비가 안 나오고 룸에 가긴 또 부담스럽고
그래서 이 업소에 요즘 자주 가다보니 아예 지명도 몇 명 생겼습니다.
특히 어제도 지명한 가을이....
애가 아직 성장기인지 아직도 고딩처럼 보여요.
온몸에 젖살이 토실토실하면서도 전체적으로는 날씬한 느낌을 여탑회원님들은 아실라나~
살짝 그을려 까무잡잡한 피부하며.... 정말 수확의 계절 가을이 느껴지는 몸매입니다.
한마디로 탐스럽게 손 갈 곳이 많아요.
가슴이나 허리 허벅지 같은 곳은 말할 것도 없고
수줍은 모양으로 동그라니 솟아오른 가을이의 어깨..... 만 봐도 손이 갑니다.
팔뚝을 보면 애기 피부에 솜털이 뽀송뽀송...
정말 이런 느낌 오랜만이네요.
저는 절대 로리 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어제는 정말 어깨에서 향기만 맡았을 뿐인데 곧바로 풀ㅂㄱ되더군요.
너무 착한 애라 아직은 매너모드로 가고 있는데
친구는 아껴 먹다가 다른 놈이 먹는다고 자꾸 부채질을 합니다.
친구 놈은 지명 하나만 만들어서 갈 때마다 한냔만 열심히 작업하더니.... 벌써 결실을....
저도 이제 당분간 가을이만 보려고 합니다.
올 가을은 가을이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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