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친구 하나가 풀싸롱 가자고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다 어제 드디어 서장훈상무에게 전화를 걸고
갔네요
오랜만의 풀싸롱 방문인데,
서장훈 상무가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응대해줘서 이내금새 편안해집니다
그럼 이제 수컷을 향기를 내뿜을 시간
초이스하면서 최대한 아름다운 암컷을 골라봐야죠
누구를 골라도 다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서 상무에게 부탁 좀 했죠
잘 놀았으면 좋겠고
그리고 가슴은 컸으면 좋겠다고 하니깐
하리를 추천해줍니다
괜찮더군요
그래서 고르고 방으로 와서 놀아봅니다
인사타임
뻘쭘하기도 했지만 역시 금방 적응이 됩니다
그때부터 저도 막 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는 이미 질펀 그 자체였고요
전투 받고 이제는 방으로 넘어 갈 시간
계산 마치고 올라갑니다
하리 손 잡고 올라갑니다
그리고 하리 봉지에다 좃 쑤시고 왔네요
속궁합이 저랑 잘 맞더군요
사실 안맞는 애 찾기가 힘들지만
하리의 쫀득한 봉지가 좀 많이 좋았네요
거기에 물도 많이 흐르는 편이라 젤이 따로 필요없었고요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하리랑 한번 더 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음이 아쉬웠네요
나중에 돈 많이 들고 오는 날 그때 또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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