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여탑에 접속을 해보니 방장님이 주신 선물이 도착해 있더군요.
쪽지를 읽어보니 무료권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이에, 어제 바닐라S 실장에게 연락해서 제가 원하는 시간을 물어보고 예약이 가능한 분을 물어보니 하연씨가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 후에
하연씨에게 줄 배를 정성스럽게 깍아서 준비를 하고 차로 후다닥 바닐라S 근처에 가서 주차를 하고 바닐라S로 들어갑니다.
티에 들어가서 하연씨가 오기를 기다리는데....
이때가 가장 두근 거리지요.
하연씨가 들어오는데 이쁘더군요.
하연씨에게 제가 가지고 온 배와 커피를 주고(잘 부탁한다는 선물) 도란도란 통성명 및 이야기를 하다가
티에서 하는 은밀한 교감을 가져 봅니다.
단키, 장키 둘다 잘 하고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도 적당합니다.
마인드도 좋은 편이구요.
재접견 100%입니다.
이자리를 빌려서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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