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처음 써보는지라 모든면에서 두서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요. m(_ _)m
담배연기를 내뿜으면 흩날리듯 내 기분도 그랬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 업소(몽키)이름이 독특해 전화를 걸고
가능한 매니저를 물어보니 은빈매니저가 가능하다해서 예약잡고 정확한 장소를 물어보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간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이런저런 사람들 구경을 하다보니 어느새 도착했습니다.
우선 가게가 엄청 깨끗했고 실장님들이 엄청 친절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양치를 하고 티에 들어가서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똑똑 소리와함께 은빈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어~ 귀엽게 생겼네.
딱 그 느낌... 이였습니다.
역시 웃는 얼굴에 많이 밝은 아이였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얘기만 하다가 나왔습니다.
저는 원래 얘기를 하고 듣는걸 좋아해서 수위가 어떨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은빈매니저를 만난 사람들은 후회하지 않을듯합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 여탑회원님들 모두건강 잘 챙기세요.^^
P.S.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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