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이여울] 연애중 전화받아 보셨나요

    제휴 업소명
    부천 여대생
    지역
    비강남

     “업계 NF로 아무것도 모른다”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업게 NF도 맞고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도

     틀림없이 맞습니다 맞고요...

     

    그러나 여기에 반전이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본문에서 쓰겠습니다

     

    언니 요약정보 정리해봅니다

     

    ◆나이

     프로필상 22로 나와 있는데 딱 그정도로 보입니다

     

    ◆복장

     흰색 줄무늬 와이셔츠의 하의실종 패션입니다

     남자들의 로망이죠

     

    ◆얼굴

     +3을 웃도는 룸필의 섹기있는 상당한 미모로 와꾸족도 충분히 만족할 만합니다

     

    ◆키, 몸매

     키는 158로 작은편이나

     극슬림하고 팔다리가 가늘며 균형이 잘 잡혀있어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과 피부

     가슴은 프로필에는 B로 나와 있으나

     실제로는 자연산 A+ 정도 되어 보이고

     한손에 쏙들어오는 그립감이 좋습니다

     

     꼭지는 핑유로 앙증맞을 정도로 작고

     보거나 만지기에 아주 좋습니다

     피부는 상당히 희고 부드럽습니다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키스와 애무

     키스는 장단키 모두 빼지는 않았으나 적극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애무는 기본 3각애무이고 bj는 매우 능숙합니다

     

    ◆연애감

     상당한 좁보인데다 봉지 않쪽이 굉장히 찰지고

     펌핑할 때 소중이를 물고 딸려나오는 듯안

     촉감이 일품입니다

     

    ◆타투, 흡연

     타투는 등쪽에 그림과 글씨가 있으나 보기싫지는

     않았고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왁싱

     안했습니다

     봉지털이 아주 검고 윤기가 자르르 흐릅니다

     

    ◆특이사항◆

    이 언니의 특장은 한마디로

    룸필의 섹시한 얼굴에 아담슬림한 언니

    입니다

     

     

    4 언니와의 시간

     

    (소파타임)

    실장님으로부터 호실을 지정받아

    두근대는 마음으로 벨을 누르니

    율 언니가 인사를 하며 문을 열어줍니다

     

    프로필상 22살의 업계 NF라고 해서

     민필의 청순한 외모를 상상했는데

     생각했던 모습과는 너무 다릅니다

     

     “룸필의 섹시한 얼굴과 극슬림한 몸매”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남자들의 로망인 헐렁한 와이셔츠를 위에 걸친

    하의실종 복장으로 맞이해 줍니다

     

    몸매가 아담슬림하니 와이셔츠만 입었는데도

    가운을 걸친 것처럼 헐렁합니다

    살색계통의 팬티가 보일 듯 말 듯

    은근히 자극적입니다

     

    방에 소파가 없어 침대에 나란히 앉아

     일단 언니를 스캔해 봅니다

     

    여우상에 룸필이 있는 이쁜 와꾸로

    +3에서 보기힘든 화려한 외모입니다

     

     160도 안되는 작은키지만 팔다리가 가늘고

    균형이 잘 잡혀있어

     아담슬림의 정석을 보여주는 몸매입니다

     

    소파가 없어 침대에 나란히 앉아

    시원한 물을 마시며 대화를 나눠봅니다

    (언니가 담배를 피지않아 저만 피웠습니다)

     

    저는 이 소파타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순한 성기간의 결합을 넘어 교감을 나누는 연애가 훨씬 만족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더위에 지친 숨을 고르고 있으니

     언니가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어디서 오셨어요?”하기에

     “서울에서 거의 2시간 걸려서 왔다”고 하니

    깜짝 놀랍니다

     

    “서울에도 좋은 오피가 많을텐데

    왜 이렇게 멀리 왔어요”라고

    타박아닌 타박을 줍니다

     

    “너보려고 이렇게 멀리 왔다”고 하니

    “말도 안돼”하며 픽 웃지만

     기분은 나쁜 것 같지 않았습니다

     

    “일한지는 오래되었나?”고 물으니

    “다른 유흥에는 좀 있었지만

    오피 일한지는 몇일 안되었다”고 합니다

     

    인천지역에 있는 룸에서 일을 좀 하다가

    술을 못마셔서 오피로 왔답니다

     

     처음부터 낯가림도 없고 대화능력이나 손님 응대능력이

    탁월하다 했더니 룸출신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후로도 날씨이야기, 휴가 갔던 이야기 등을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이야기 하던중 언니가 먼저 샤워하고 오라고 합니다

    아쉽게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방안은 밝은데 샤워실은 불을 켜도 상당히 어둡습니다

    샤워기를 트니 물이 쏟아져 나오는데

    최대로 틀면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수압이 매우 셉니다

     

    그래도 수도꼭지로 압력조적이 가능하기에

    약한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바디워시를 사용하여 땀에 절은 몸을 닦아주었는데

    바디위시나 샴푸통이 초대형이라서

    쓰는데 불편은 없었지만 보기에는 좀 그래서

    중형정도로 바꾸는게 더 좋을것 같았습니다

     

     

    (침대타임)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먼저 누워있으니

     이여울 언니가 샤워실로 들어가

    간단히 가글만하고 나와

    침대로 다가옵니다

     

    아이컨텍을 하며 천천히 와이셔츠의 단추를 푸니

    하얗고 뽀얀피부와 군살없이 슬림한 몸매가 드러납니다

     

    살색의 팬티한장만 걸친채 침대로 올라오더니

    팬티마저 서서히 밑으로 내리니

    아주 새까맣고 윤기흐르는 봉지털이 눈에 들어옵니다

     

    언니가 먼저 올라와 젖꼭지부터 애무를 해줍니다

    입술로 쪽쪽 빨면서 혀로 유두를 간질이는

    스킬이 보통을 넘습니다

     

    배꼽을 지나 밑으로 내려오더니 혀를 사용해서

    쌍방울부터 번갈아 핱아주는데

    혓바닥이 뜨겁게 느껴지며 나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이 나오려고합니다

     

     그러더니 혀로 기둥을 위아래로 핥아주다가

    갑가기 기둥전체를 입안으로 단번에 삼켜버립니다

     

     

    소중이를 입에 문채로 기둥전체를 압박하면서

    고개를 위아래로 힘차게 왕복합니다

    게다가 혀로는 귀두부분을 살살돌리며 자극을 해주니

    머리끝이 쭈삣하고 뒷골이 짜르르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그런데 밀입니다

    탁자위에 놓여진 제 핸드폰이 울리는 겁니다

     

    “오빠 받아야 돼?”

    안받을까 싶었지만 회사에서 온 전화같아

    “응”

     

    핸드폰을 받으니 시집도 안간 회사의 부하 여직원입니다

    제가 출장을 핑계로 빠져나왔는데

    이 여직원에게 제대로 말을 안해주고 나온겁니다

     

    “어디에 계세요?”

    “업무차 000에 있어”

    “오늘 들어오시나요?”

    “너무 멀리나와 있어서 못들어가”

     

    한참 누워서 통화중인데

    언니가 갑자기 야시시한 웃음을 짓더니

    소중이에 장갑을 순식간에 끼우고는

    그대로 위에서 주저 앉는겁니다

     

    쫀득하고 촉촉한 감촉에 황홀합을 느끼면서도

    갑자스러운 기습에 속으로 “악”소리가 나오려고 합니다

     

    이상황을 알리없는 여직원은

    “오늘 꼭 결재해 주실게 있는데”라며

    전화끊을 생각을 안합니다

     

    “내 아이디와 비번 알테니까 대신 결재해”

    “그래도 되요?”

    “문제없는 건이니까 그렇게 해”

    “네”

     

    이렇게 우습지만 아찔한 상황을 겪으니

    발기탱천했던 소중이가 꼬무룩 해집니다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는데

    “그사이 힘이 빠졌네” 하더니

    장비를 해체하고 다시 bj를 시전해 줍니다

     

    능숙한 bj스킬의 도움을 받고

     언니와의 딥키스로 설왕설래까지 하고누니

    소중이가 다시 힘을 얻기 시작합니다

     

    장비를 재장착하고 언니가 올라와 여상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아담슬림한데다 몸의 유연성이 좋아

    발등을 제 종아리밑에 밀착시텨 하체를 완전히 감는 고난이도의 자세가 나옵니다

     

    꿈틀거리며 움직이는 허리놀림도 유연하고

     다리를 제다리 사이에 완전히 집어넣었다가

     한쪽 다리만 빼기도하고

    여상에서 구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세을 모두 구사합니다

     

    여울언니의 봉지는 상당한 좁보인데다

     속살이 굉장히 찰지고

    펌핑할 때 소중이를 물고 딸려나오는 듯안

     촉감이 일품입니다

     

    이러다가 바로 발사가 될 것 같아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오빠 잘할수 있어?”

    “응”

     

    언니의 섹시한 얼굴을 바라보며

    이번에는 제가 펌핑을 시작합니다

    강-강-강-강-강

     

    눈을 지그시 감은채로 얼굴을 살짝 찡그리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고 섹시합니다

     

    가끔씩 나직하게 힌숨처럼 들리는 신음소리도

     묘하게 자극적입니다

     

    결국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언니 몸위에서 헥헥거리며 숨을 고르고 있으니

    “잘했어 오빠”하며

    등을 톡톡 두들겨 줍니다

     

    언니 몸에서 내려와 나란히 누워있다가

    언니왈

    “오빠도 살이 없고 나도 말라서

     뼈끼리 전쟁을 한 것 같다”고 우스개 소리를 합니다

     

    언니가 이 업계 초보라는 것을 여실히 느낀게

    콘정리를 해줄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해달라기도 그렇고 해서 제가 먼저 샤워실로 들어가

    콘을 빼고 샤워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

     

    여기서 사족을 좀 달자면

    연애도중 전화통화를 하는 진기한 경험을 하였지만

    키스족 역립족인 저로서는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언니에게 그 이야기를 하니

      ”애무받는 것 자체를 너무 싫어한다” 고

     털어 놓습니다

     

    하지만

    그런 해프닝만 아니었다면

    역립이나 키스를 싫어한다고 해도

    언니의 착한 심성으로 볼때

    거부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제 오랜 유흥생활의 경험으로 볼 때

    여울언니가 느낄줄 모른다거나 성감이

    약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룸에서 술취해서 주물러대는 손님들로 인해

     역립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게

     제 추측입니다

     

    룸 생활에서 얻은 트라우마일 가능성이 크다는 거죠

     

    연애시의 반응이 충분히 좋고

    젤을 썼지만 천연수의 수량도 풍부한 것을 보면

     즐길줄 아는 섹녀의 가능성이나 잠재력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분명히 개발되지 않은 미개척지가 많고

    숨어있는 포텐이 있다고 확신합니다

     

    언니의 성감대를 이끌어

    활어로 만들 자신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5 마무리(총정리)

     

    ■ 업 소

    - 위치: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부근으로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뛰어남

    - 시설 : 주상복합 대형 오피스텔로서 시설이 준수하고 방이나 샤워실의 규모도 중형으로 이용에 불편은 없었음

    - 실장응대 : 매우 친절하고 언니에 대한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주었음

     

    ■ 언 니

    이여울언니는 룸필의 섹시하고 예쁜 얼굴로

    +3에서는 보기힘든 미모를 가지고 있어

     와꾸족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고 봅니다

     

    158의 작은키지만 필다리가 가늘고

    전체적인 균형이 잘잡혀 있어 아담 슬림한 몸매입니다

     

    대화능력이 상당히 우수하고

    편안한 대화분위기를 유도하는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

     

    언니와의 상호교감을 중요시한다면

    강추할만한 언니입니다

     

    연애에 있어서도 트라우마 때문이지는 모르나

     역립을 좋아아지 않고

     나이 어린만큼 아직 미개척된 영역이 많아

     

    언니의 성감대를 개발해 활어로 만들 자신이 있고

    개척정신과 모험심이 있는 분이라면

    이언니의 포텐에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셌습니다

     

    언니를 접견했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섹시한 외모를 가졌고 섹녀의 자질도 충분하지만

     아직은 개발안된 “아무것도 모르는 언니”입니다

     

    손님이 원한다면 거부하지는 않으나 적극적이지는 않고 아직은 방어벽이 남아있는 스타일입니다

     

     극강 와꾸족이나 아담슬림족, 은은한 섹시함, 여상의 스킬,

     극한의 쩍감을 좋아하고

     언니의 성감대를 이끌어 활어로 만들

    자신이 있는 분들에게는 강추합니다

     

    단, 장신족, 글래머족, 키스족, 역립족과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당장의 가식없는 활어반응을 원하시는 분들은

     안맞으실 것 같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