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에 이런 나이스한 친구가 있더군요.
미소 하나 만으로도 그녀는 분명 에이스가 맞는거 같아요.
정말 아무 기대없이 만난 친구였는데
그녀의 미소의 노예가 되어버리는군요~
같이 있으면 무척이나 기분 좋은 친구!! 여울이를 소개합니다.
[외모]
평범한듯 하지만 입실할때 부터 퇴실할때까지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는군요.
평범보다는 확실히 예쁜 얼굴이니 만족하실듯 싶네요~
[몸매]
약간 살이 있는 기분좋은 약통정도??
적당한 살이 여울이의 미소랑 자~~알 어울리네요.
[마인드]
미소 하나만으로 상대를 이렇게 기분좋게 해주는 친구인데~~
미소속에 감춰진 여울이의 뜨거움도 함께 느낄수 있더군요.
후기 쓰는거 귀찮지만 이런 친구는 칭찬이 아깝지 않습니다.~~
이벤트제외 매니저도 아닌데 제법 예압이 있던데~~~ 한번 만나보니..이해가되네요~
암튼.....아직 여울이 안본분들 계시다면..그냥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은 친구입니다.
여울아 조만간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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