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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보다가 끌리는게 있어서 예약하고 가봅니다.
오피형이라 인근가서 알려준 호수로 올라가니 하나씨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일단 훌어보면"........
얼굴이...기대 이상입니다. 중상!
근데 태국언냐들 교정하는 사람이 이상하게 많네요. 우리나라가 싼가 ㅎㅎ
슴가는 약간 아쉬운 b
일단 정신차리라고 헛개차 주네요 ㄱㅅㄱㅅ
언능 마시고 샤워~
기대도 안했던 샤워섭스가 있다니!
웃으며 해주는 BJ ㅎㅎ 그외 세신마냥 잘 씻겨주고
언능 씻고 침대에서 놀아봅니다. 서로 두루 핥아주고 만져주고 놀다보니
금방 끝나네요 ㅜㅜ 약이라도 먹어야하나...
남는시간 가볍게 마사지도 해줍니다. ^오^
다음을 기약하며 시간돼서 나갈때도 배웅도 해주고...
잘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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