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서장훈상무를 만나고 왔습니다~
원래 다니던곳 담당이 오래봐서 그런지 홀대하는거 같아서 담당구좌를 바꿨죠!!
역삼역근처에서 놀고 있어서 바로 전화했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된다고 빨리오시라네요
편안히 가게로 입성 입구앞에서 문열어주고 인사하는데 딱 뭔가 대접받는 기분 좋더군요 ㅋ
10시쯤되서 그런지 바로 초이스 된다고해서 서장훈상무 사단의 언니들을 초이스시작~
대략적으로 20~30여명정도 초이스 보는데 언니들 싸이즈가 후덜덜 하더라구요~
서장훈상무님이 초이스하고 추천하면서 재미난 농담도하면서 초이스가 즐겁게 진행됬네요
그렇게 재미나게 초이스하고 고른 언니는 "조아"라는 언니
이쁜얼굴은 아닌데 성형끼 없는게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웃는것도 이쁘고
룸들어가서 인사받고 가볍게 성인버전 진실게임하면서 술한잔씩하고 긴장좀 풀었습니다
이후 산넘어산으로 스킨쉽하면서 아랫도리에 기를 꽉 채웠죠!! ㅋ
꽉찬상태로 2차타임이 돌아와 언니에게 바로 달려들었죠~!!
하야허벅지 사이로 삽입!! 윗대가리부터 꽈악 잡아주는데 애인이랑 할때랑은 확실히 틀리더군요~
그렇게 정자세에서 시작해서 가위치기로 마무리~ 손잡고 나오는데 빈말인지 진심인지 귀에대고
"오빠 최고!"라는 귓속말에 뿅가더군요 ~
특별한일 없으면 서장훈상무랑 계속 거래할듯 싶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