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강남 RUN 사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하루 후기는 워낰 많아서 안 볼수가 없더군요. 다행히 원가권 기회에 당첨되어서 아침 일찍 원하는 시간에 문의 드리니
실장님 친절하게 예약 잡아주셔서 편하게 방문하고 왔습니다.
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었구요. 입장해서 하루를 처음보는 순간 수많은 후기 사진들의 이미지는 키가 크지 않고 귀여운 이미지였는데
키가 크고 섹시한 이미지의 와꾸를 가지고 있네요. 반전의 모습에 저는 하루가 아닌 줄 알고 언니 예명 물어볼뻔 했는데 티타임 후에 의상 고르라고
하길래 하루가 맞다는걸 알았네요. ㅋ 정말 오빠들을 위해 의상이 정말 많더군요. 사비로 다 준비한건지는 못 물어봤는데 정말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언니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루 후기들이 하도 많아서 의상은 다른 후기들과 중복 안되게 제일 안 입어본걸로
입어달라고 하고 샤워 후 나오니 이미 침대에 망사 치파오 의상으로 갈아입고 부채까지 풀세팅해서 누워있는데 와우~ 벌써 불끈 불끈 합니다.
불끈해서 빨리 사진 후딱 찍고 서비스 받아 봅니다. 키스부터 시작해 주는데 의상으로 불끈해진 흥분도가 키스로 더욱 높아져서
바로 하루를 메치고 역립으로 가슴 물고 빨고 하니 반응도 좋고 저의 흥분도는 더욱 올라가고 참지 못하고 서비스 받는걸 잊은채
바로 장비 장착 후 진입하여 정상위로 붕가붕가 왁싱한 빽보는 더욱 흥분도가 높아지고 이어서 많은 분들이 칭찬하시는 뒤치기로
붕가붕가 망사 치파오 의상 티팬 사이로 하루의 빽보와 엉덩이의 비주얼에 그만 항복하고 말았네요.~
항복 후에도 먼저 바로 청룡해준다고 하는 마인드까지 캬~ 정말 업소의 에이스들은 왜 에이스인지 처음보는건데 한번만에 바로 이유를 알 수 있었네요.
사진은 다른 분들의 후기 사진들이 워낰 잘 찍으셔서 저는 회원님들 참고하시라고 그냥 맛배기로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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