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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방문 2일차에 카지노 슬롯으로 2000홍딸 정도 따서 기분이 매우 좋은상태에서 파리지앵에서 나오는데
취마언니들이 서성이고 있더군요 택시타러 갈겸 대충 가까이서 곁눈질로 보니 제 스타일인 언니가 있길래
흘끗흘끗 쳐다보니 눈치까고 와서 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냐고 물었는데
제가 홍딸을 돌돌말아서 고무줄로 묶은상태로 손에 들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처음에 2500을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비싸다며 2000딴걸 펼쳐서 보여줬습니다 그럼 2000으로 하자길래 언니가 맘에도 들고해서 그냥 할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2000은 너무 비싼거같아 1500 부르니 1700으로 하자고 그이하는 안됀다고 해서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일전에 다낭에서 콩까이 언냐한테 내상을 당한적이 있어서 내상만 안당하길 빌며 씻고나온 언냐를 봤는데
와우 일전에 내상당한걸 하늘이 보상이라도 해주는듯이 몸매가 환상적이었습니다 가슴도 적당하고 뱃살도 없구요
근데 너무 제맘에 들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손으로 해주는데 금방 싸버렸습니다 빠르다며 좋아하는 그 표정을 잊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1000 더줄태니 한번 더 하자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씻고 나온뒤에 티비좀 보다가 애무하고 삽입을 하는데 냄새도 없고 나름 떡감도 괜찮아서
즐달하고 난뒤 보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슬롯에서 잭팟터졌다면 그 언냐는 저를 만나서 잭팟터졌네요
즐달아닌 즐달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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