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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제주 아로마돔나이트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푸른바다나라입니다.

     

    나이트 야그 하나더 올려봅니다.

     

    보름전 제주도 갈일이 있어 제주도를 가게 되었습니다.

     

    여름이라 남쪽섬 역시 덥더라구요

     

    제주도에는 친한 친구가 출장을 나와 있어 일도 보고 친구도 보고 겸사겸사 했습니다.

     

    저녁쯤 친구랑 회 한사리 먹고 뚤레뚤레 어디 갈까 고민중

     

    친구가 나이트 디제이 출신이라 곧바로 나이트를 가게 되었습니다.

     

    아로마돔나이트... 제주도는 그렇게 많이 왔지만 나이트 가는건 처음 이였습니다.

     

    웨이터에 인도에 따라 홀을 쓰윽 보니 동남아 관광객들 무슨 계모임인냥

     

    부적부적 하더라구요...

     

    혹여나 아가씨 다 도망갈란가~~~ㅋㅋㅋ

     

    친구가 자주 오는 나이트라 그런지 룸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홀에서는 본인이 직접 애프터 하지 않으면 몇번 부킹해주고 만다고 하더라구요

     

    룸은 될때 까지 해준다는 100% 부킹봉사~~~ ㅋㅋㅋ

     

    여튼 양주시키고 맥주시키고하니 목을 살짝살짝 적시는중

     

     

     

    기호1번 숙녀분들입장... 처녀1(몸매중상/얼굴귀여움상) , 미시(몸매중 얼굴중)

     

    병원 워크샵 와서 교육받고 나이트놀러왔다고 하네요 직업은 간호사

     

    몇이야기나누다가 일찍 들어가봐야하는 리앙스 풍기니(단체숙소) 바로 강퇴~~~ ㅋㅋㅋ

     

     

    기호2번숙녀들입장... 미시1(몸매중/얼굴상),미시인지처녀인지1(몸매상/얼굴중)

     

    둘이 동네 친구라고 하네요 나이는 42 둘다 가정주부,백수

     

    제주도 놀러왔는데 즐기자는 리앙스 풍기네요 하지만 제 짝이 먼저 찜해놓은 놈있다해서

     

    쿨하게 가시옵서예~~~함~~~~~TT.TT

     

     

    기호3번숙녀들입장... 처녀1(몸매중/얼굴하) 처녀1( 몸매중/얼굴중)

     

    여기도 친구끼리 놀러왔다고 하네요 4명이서(두명은 다른곳 부킹) 나이는 32 둘다 직딩

     

    술좀 된듯한 얼굴이여서 둘다 긍정적인 마인드네요... 하지만 저희 대화속 질문에서 유부라고 밝히니

     

    안면몰수 하고 도망감~~~ 아~~놔~~ 결혼한 사람은 나이트도 못오낭?~~~흠야~~~

     

     

    친구랑 씁쓸하게 술먹고 있으니~~ 맘이 아파 제가 잠깐 안테나 꼽고 온다고함...

     

    그래서 룸에서 나와 홀 쓰윽~~ 돌아보니~~~ 남자들 넘 많네요....ㅋㅋㅋ

     

    포기하고 룸들어오니....

     

    아니왠걸~~ 아까 기호2번숙녀중 제친구한테 꽂힌 미시가 다정히 둘이서 술한잔 먹고 있네요

     

    친구 눈빛교환하고~~~ 후딱 미시친구 찾네요~~~ 안보이네요....

     

    웨이터 불러서 미시친구 찾아서 데꾸오라함....

     

     

    몇분뒤에 왔음.... 그때부터 친구 개인기부려가며 미시 꼬심~~~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두 미시모시고 나이트앞에 투다리같은 오뎅집 들어갔습니다.

     

    소주랑 오뎅탕이랑 시켜서 한잔하는데 우리 친구짝꿍인 미시는 아주 넘어갔네요

     

    키스하고 치마에 손 넣어도 아잉~~하면서 좋아죽네요....ㅋㅋㅋ

     

    하지만 제 짝꿍은 소나무인듯 뎀벼도 끔쩍을 안하네요....ㅋㅋㅋ

     

     

    그렇게 한잔하고 나와서 친구는 짝꿍이랑 좋은 곳으로 보내드리고

     

    저랑 제짝꿍은 아주 건전하게 커피한잔 마시고 보내줬습니다.

     

    왜 붕가붕가 안했냐고요? 이유는 미시방까지 들어갔는데 1시간있다

     

    나왔네여~

     

    눈빛보면 알잖아요...줄지 안줄지... 강제로 해 봤자 쇠고랑~~ 아닌감요~~~ㅋㅋㅋ

     

    아쉽지만 친구를 위해 희생하였습니다.

     

    아래 카톡사진보면 살짝 된장녀인듯합니다.

     

    무슨 사진들이 다 뒷모습만 찍음(20장더있음 3개만 올림요) ㅋㅋㅋㅋ

     

    제주가시면 외로운밤~~ 여기 함 가보세요...

     

    여기까지 제주도 나이트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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