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은 1인실과 2인실 오피형인데
연이매니저는 1인실을 주로 사용하네요
조심스레 나를 반겨주는 우리 귀염둥이연이
연이는 다른 매니저와 다르게 사복을 입고있네요
섹시한 원피스도 보기엔 좋지만^^
편해보이는 사복복장은 오히려 여친집에 온것같은 착각이 드네요
연이는 반응이 좋습니다 남자의 자존감을 올려주는
탁월한 아이에요 살짝 터치하는데도 몸이 부르르르 찌릿찌릿
반응하는 모습이 아주 꼴릿하네요
원래 스킨십에 몸이 많이 예민한 편이라고 하네요
대화할때에 꽃바침을하고 동그란눈으로 빤히 쳐다보는데
별로 내용도없고 재미난 얘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관심있게
들어주고 자주웃어주며 귀기울여 주네요 사실 오늘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무척 짜증난 하루였는데 누군가가 내 얘기의 흥미를
가져주고 같이 공감해주니 저절로 힐링이 되네요
하지만 대화만할순없죠 우리에겐 시간이 많지 안잖아요?ㅎㅎ
침대에서의 연이는
뜨거운여자.........
하지만
쉽지만은 않은여자........
그렇지만
또 도전하고싶은여자.......
힘든 하루의 끝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달콤하게 나를 적셔준
연이는 오늘하루 제 자신에게 주는 깜찍한 선물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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