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잠깐 여기서 일했던 언니가 있었습니다.
키가 좀 있고 몸도 약간 통통하지만 자연D라는 축복 받은 바스트와 이쁘장한 와꾸와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어리숙한
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사라지더니. 그리고 나서 어느날 나타났습니다.
예전 닉네임 그대로 나은이라는 이름을 달고 컴백. 그래서 바로 고고.
간만에 만나서 반갑더군요. 그간 이야기 나누고 예전과 같이 저만 샤워하러 갑니다.
온몸 구석구석 씻고 나오니 언니가 올탈의한 채로 침대에 누워 있더군요.
아시죠. 누워있어도 정말 물젖은 아무리 글래머라도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나은 언니의 참젖은
봉긋한 구릉 모양 그대로 언니의 가슴 위에 그대로 모양을 유지하고 있더군요.
이게 이 언니의 가장 큰 매력중의 하나일듯합니다. 아주 찰집니다. 탱탱한 바스트가
다만 아쉬운 것은 언니가 굉장히 수동적이고 기본적인 애무 스킬만 가능해서 기본 애무로 자극을 잘받는
분들은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언니가 좀 더 능동적이고 공략적으로 애무스킬을 걸어온다고면 정말로 탑오브 탑을 찍을 만한 재목이지만
이건 뭐 개인차라 어쩔수 없더군요.
각설하고 언니 은근 쪼임도 있어서 대물이신 분은 극강에 버금가는 쪼임을 경험하실 것이고 평균치이신 분들도
여느 언니와는 좀 다른 느낌의 쪼임을 경험하실 겁니다.
그런데 정말 추억 속 옛날의 언니와는 굉장히 만족도 200%정도 찍었던 것 같은데 지금 다시 보니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추억이 더 아름답게 포장된 것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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