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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군산/영톡/30/161/45/B 조용조용&순종적임

    지난주 출장시 즐달의 여흥이 남아, 목요일 금요일 열심히 톡을 돌려봅니다.

    역시나, 지방은 죄다 광고아님 뚱퍽이네요.

    광고와 뚱퍽들한테 질려가면서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눈팅을 하던 중, 갠이 뜹니다.

    냅다 쪽지를 보내고 답장을 기다려 봅니다.

    오~ 답쪽이 오네요. 나이가 좀 있지만, 오픈마인드와 사이즈(161-45-B), 그리고 왁싱을 했다해서 접촉을 결심했습니다.

    접선장소하고 페이조절을 마치고 조심스레 접선장소로 이동했습니다.

    군산에 모텔촌이 몇군데 있는데, 그 중 한 곳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보자고 하네요.

    날씨도 더운데, 편의점에는 모두 남자만 있었는데 여자라곤 한명밖에 없길래 눈웃음 한번 날렸더니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지방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인상이네요. 딱 제 스타일 이었습니다.

    처자와 함께 바로 편의점 앞에 있는 모텔로 들어갔지요. 늦은 저녁 시간이었지만, 대실이 되네요.

    방안이 너무 더워서 카운터에 맥주를 시킨 후 어색한 적막이 흐릅니다.

    적막을 깨려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처자 말은 별루 없는데 대꾸는 잘 해줍니다.

    완전 순둥이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자기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아는 동생이 해준거라네요.

    뭐, 저야 괜찮은 처자다 싶어 상관없다 했습니다.

     

    대략 한 시간 정도 가까이 이 얘기 저 얘기를 하면서, 담배랑 맥주를 비워가고 있어서, 이제는 본 게임을 해야 겠다 싶더군요.

    처자랑 같이 샤워하자고 하고, 같이 가볍게 샤워했습니다.

    침대에 누운 처자를 보니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해서 시트를 내리고, 가슴을 조물락 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응" 하네요.

    흠... 가슴 크기는 B는 맞는 거 같은데, 탱글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크게 한입 물어 맛있게 냠냠하면서, 조심스럽게 처자의 왁싱한 보지를 공략했습니다.

    슬슬 반응이 오긴 하는데, 이 처자 잘 못느끼는 타입같더라구요.

    BJ도 그리 썩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69를 조심스럽게 시전해 보니 처자도 느껴보려고 노력하는 게 보입니다.

    왁싱한 보지에 제 얼굴을 박아서 징어 확인을 해봤는데, 정말 깨끗하네요. 느낌 굿~ 이었습니다.

    이어서 손가락 공략을 시도 했는데, 거부하는 게 없더군요. 갠적으로 보지가 조금씩 젖어가는 걸 좋아해서 열심히 공략을 했습니다.

    이제는 삽입을 해야겠다 싶어, 제 똘똘이를 그녀 보지에 꽂아보니 잘 들어가네요~

    처자 신음소리가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나름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귀엽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하고, 노콘으로 질사 마무리 했습니다.

    나름 개인적인 평가를 하자면,

    얼굴: 중상

    몸매: 8/10

    반응: 5/10

    성격: 9/10

    떡감: 8/10

    재접견 의사: 100%

    이렇게 평가해 보고 싶네요.

     

    헤어지기전에 모텔에서 카톡 아뒤를 교환했구요. 장기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그런데, 이 처자는 서울 처자네요. 다음 출장은 서울로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의견이 있으면, 충실히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p.s 사진을 잘 목 찍어서 대략 난감했는데, 처자 얼굴 공개는 양해 바랍니다.

    대실시간 두시간이 넘었는데도, 이 모텔은 연락도 안하네요~ 사장님 마인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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