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땡김이 와서 크림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가능한 아가씨 - 가능하면 글래머하고 마인드 좋은 분으로 부탁드렸더니
아리씨 추천해 주네요
샤워를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니 잠시 후 아리씨 입장
세끈한 외모 그리고 ㅎㅎ 슬림하고 깨끗한 피부 근데 글래머에요
서비스 받기 시작하는데 상당히 특이하게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살살 몸을 간지럽히며 입술을 살짝살짝 대다 말다 하더군요
사람을 서서히 흥분시키는 기술을 보입니다
이러다 싸겠다 싶어서 체인지 아리씨는 보지가 이쁘네요
털도 귀엽고 핑크빛 몇분간 탐하고 나서 본게임으로 가는데
조임도 좋고 신음소리도 리얼하네요 (진짜 느끼는 것처럼, 아니면 아픈 것처럼)
얼마 못가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자세는 한 3가지정도 기본 자세만 해본거같아요
BJ기술은 약하지만 역립반응 좋고 간간히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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