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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수민+3] 2년만의 재회 그리고....

    제휴 업소명
    평촌 스타일
    지역
    비강남

    한동안 바쁜 일상을 보내고 시간과 금전적 여유를 가지게 된 저는 마음 한켠에 자리잡은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접속합니다. 오잉? 마지막 방문때는 힐링이었는데 라인으로 바뀌어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매니저들 다 공중분해 된줄 알고 식겁했네요;;; 마지막 방문 시 청순 섹시한 와꾸와 달달한 여친 애인모드로 저에게 황홀감을 안겨줬던 수민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하는데 띠용? 여름이라 짧게 친 단발컷에 팔에는 전에는 없었던 타투가 보이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수민 매니저도 저를 기억하게 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를 나눕니다. 15분이 지났나 수민 매니저가 시간을 보더니 빨리 씻자며 훌러덩 벗고 샤워실로 절 끌고 들어갑니다. 어찌나 손이 부드러운지 저 빨간 립스틱한 입술도 이렇게 부드러울까요 빨리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샤워서비스는 특별한거 없이 살뜰하게 꼼꼼히 씻겨주고 드디어 침대 위에서 시작된 애무 time. 역시나 부드러운 빨간 입술로 제 바스트 포인트를 공략하면서 외로워 하는 똘똘이도 잊지 않고 부드럽게 손으로 달래줍니다. 더는 참지 못하고 제가 수민을 눕혀 시작된 역립 time. 전 개인적으로 크게 내는 것보다 나긋나긋 내는 신음을 선호하는데 수민이가 그렇네요. 수민을 닮은 아담한 그곳을 이뻐해주다 서로 못참아서 cd 장착 후 본겜 시작. 수민이 위로 올라와서 ㅈㅅㅇ 하는데 어흑 테크닉이 전에 봤을때보다 더 늘어있네요... ㄲㅊ는 빠질것 같고 뇌는 녹아내릴것 같고 빨리 ㅅㅈ 하기 싫어서 일단 빼고 뒤치기 시전. 여윽시 제 사타구니와 수민이의 엉덩이가 부딪힐때 나는 이 찰진 살소리! 이 맛에 뒤치기 하는거 아입니까? 수민이도 좋은지 나긋했던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가네요ㅎㅎㅎ 이번엔 체위를 바꿔 제가 위에서 힘좀 쓰다가 똘똘이가 버티지 못하고 푸슈슛.... 하 더 할수 있는데 오늘 컨디션이 최고는 아니었나 보네요ㅠ 남은 시간동안 침대에 누워 팔베개를 해주고 쪽쪽 하다가 나왔네요. 간만에 즐달이었습니다 ㅎㅎ


     와꾸    10/10
                  몸매     9/10
                  마인드  10/10
                  다 해서 9.8점! 수민이 아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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