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을 주신 방장님 과 불꽃처럼님 그리고 발그레사장님께
이랑양과같이 명기를만나게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평소 주간조를못보는 저는 침만흘리는처자가 두명있었는데요
소미와 이랑이였지요~~흐흐흐
그중에 이번에 운좋게 이랑양 막차타게되어 신난마음으로
홍대를 갔습니다.
역시 지하철이 빨릅니다
주간 러블리펌실장님과 간단히 대화후~~^^
티안으로들어가 샤워하고왔지만 깨끗하거 한번더
씻고 기다립니다.
얼마후
검정색원피스로 섹기 줄줄줄 흐르면서
오빠누워요 한마디에 제몸은 액체가되어서
흐느적거립니다~~
정말이쁜 고양이상에 군더더기 없는몸매
이래서 이랑이랑하는걸 느꼈지요
흐느적이는몸중에 한곳만 단단해지니
이랑양이 리드미컬하게 빨아주는곳이더군요
하드하지는않치만 소프트하면서 느낌있는~
느낌충만서비스를받고서
저역시 충성을다해 역립을 해드렸지요^^
이랑이 똥꼬도 맛있더라구요~~
그리고는 합체하는데 조임이 좋고
굴곡이저랑맞는지...기둥까지 느낌이 좋아서
너무좋아서 오래못버팀을 직감했습니다 흑흑흑
후배시키고
다시한번힘내서 엄지로 이랑똥꼬문지르는데
방어도없이 느끼는 이랑이~~
조임이너무좋아 헉흑쇽찍~~
그렇게 시원한발사후에 이랑이 품에안겨 여기저기
만족의키스를날려줍니다^^
처음에조금 시크한이랑이더니
끝에는 경상도애교가 넘치는
이쁜고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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