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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안가기로 마음먹었지만.. 주머니에 돈이 넉넉하게 있으면
똘똘이가 어떻게 아는지.. 몰리더라구요..
그래서 갈때마다 좋았던 썸마사지를 또 방문합니다.
13만원에 누워있으니 23살의 젊은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귀엽게 생겼는데 마사지는 뒷전이고 바로 본론부터 시작하려합니다.
다 벗기고 눕히니 가슴도 크고 하우두유1두 도 작은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실컷 빨고 아래로 내려가려 하는데.. 아래는 못 핥게 하더라구요..
저는 생김세만 보려한건데..... 그래서 옷위로 만지는데.. 아니.. 팬티가 아주 축축하다 못해 옷위로 애액실이 나오네요...
벗기니 찐득하고 투명한 애액이 모짜렐라 치즈처럼 쭈우욱 늘어나네요..
하지만 가슴만 허락하길래 거기만 주구장창 빨다가 제 똘똘이를 입으로 달래줍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삽입을 하려했는데.. 구멍이 매우 작더라구요.. 아주 꽉 무는게.. 좋았지만..
이일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 매우 아파하더라구요..
그래서 입으로 해드리면 안되냐길래. 입으로 해달라고 하니.. 1시간 정도를 입으로 빨아주는데..
오늘은 신호가 안오길래.. 사정은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 ㅠㅠ
아무튼 한국어 패치 되있고 한국사람 인데 약간 중국인의 느낌이 나지만 젊고 가슴도 딱 좋고
귀여운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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