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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세나에게 항복했다

    제휴 업소명
    향남 심쿵

    달릴때가 됬다 총알이랑 정력 충전해서 바로 심쿵 예약하고 

    실장님 추천으로 세나양 한번 보러 갔습니다. 

    심쿵실장님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참~~~마인드 좋으세요 

    실장님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빠르게 올라가서 입성

    반기는 세나양 정말 참~~~ 착하게 생겼습니다

    이제 세나씨 스켄들어갑니다 너무 자세히 스켄을 하다보면 시간이 없으니

    자세하지만 제빠르게 훌터봅니다 

    뽀얀속살에 큼직한 슴가와 만질것이 풍부한 몸매 ㅋ ㅑ~ 이거 횡제입니다 

    부드럽게 파고드는 비제이 제 알을 아주 세심하면서 정성스럽게 핣타줍니다 

    서비스를 받으면서 세나이의 슴가를 살짝 더듬는데 오호~ 부드럽네요 밑에 꽃잎을 만져보니 

    내똘똘이를 핣트면서 촉촉해졌나봅니다 이상하다~이상하다 ~ 생각해서 나중에 물어봤더니 

    부끄러워하면서 이야기 해 주더군요 

    그래그래~ 너도 여자라 느끼는구나 히히히히 

    여성상위 체형에서는 유감없이 유연한 허리를 돌리며 숨겨놨던 여우의 본색을 들어내는 세나.. 

    이야 참 맛있습니다 그려~ 

    물이 촬촬촬...  분수를 뿜으며 미끌미끌하니 이거참 기분좋네요 

    윤활유가 필요없을정도로 깔끔한 물이 

    쉴세없이 쏘다집니다 

    뽀얀피부에 말랑말랑한 속살에 거기에 쪼임좋은 봉지까지 어떤남자가 오래버티겠습니까 

    나름 떡좀 친다는 저로써도 어찌 버틸 방법이 없더군요 

    세나한테 하얀 깃발대신 내뜨거운물을 한없이 방출하고 항복을 선언합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 빼고나서 같이 누워 있습니다 

    진짜로 수줍음이 많은건지 아님... 완전 100년묵은 여우인건지 

    착하게 생긴 인상에 애기피부 세나이 암튼 즐떡하고 나갑니다

    전 꼭 몇번은 제접견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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