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이스한다하고 방문열고 첫번째방들어가는데
뭐야..보자마자 내스타일..뒤에 여성분이 궁금하긴 하지만
저도 모르게 발걸음은 방으로 향하고있네요
들어가서 쇼파에앉아 담배한대피니 쥬스한잔줍니다 시원하게 원샷하고
입은 옷을 힘들게 벗어가니 옷들을 옆에서 받아주더니 정리를 해서 옆에 두는데
성격이 참 좋네요 ㅎㅎ뭔가 일끝나고 집에왔는데 아내가 내조해주는 느낌?을 좀 받았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니 벗고 따라들어오네요 그런데 !!!! 와 핑유..진짜 처음본 터라..눈이..올리비아의
핑유에 집중....아마 올리비아 민망했을듯 해요...^^;;너무 신기하고 좋아 어쩔줄 몰랐네요
구석구석 잘도 씻겨줍니다 특히 제 물건을 잘씻겨주더군요
서로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키스부터 훅들어오더니 가슴으로 내려가 공략해주다가
bj를 해주네요 목카시를..참으로 잘합니다 bj를 해주며 올리비아의 소중이를 제 무릎쪽으로 비비는듯한느낌을
받았는데 이느낌또한..정말 좋았습니다 미끌미끌하니 참 좋더군요~!
올리비아를 눕히고 계속 눈에 아른거렸던 올리비아의 핑유를 진짜 닳도록 공략하고 만지고 하니
올리비아 숨소리가 거칠어지면서 저를 꽈악안아주길래 한번웃어주고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탐하려는데 어머..소중이또한...핑...보 오늘알았습니다. 위에가 핑유면 아래도 핑유구나..라는걸
핑크색 넘나 좋아 소중이또한 클리를 비벼주며 공략해주니 하체부분을 심하게 떠네요 극 활어족~!
삽입해주라는 제스처를 하길래 콘씌우고 정자세로 진입하니 수량또한 많아 부드럽게 진입성공
뭐라뭐라 하는데 잘 못알아듣겠고 아무튼 너무 좋아합니다 저를 꽈악안으며 저의 테크닉에 맞춰
흔들어주는데..위기가 오려고 해서 자세체인지 해서 여성상위 변경 하는데 위에서 가슴이 철컬컹컹하는데
시각흥분 플러스..더해져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아직도아쉬운게 뒤치기를 못해서..정말 아쉽네요
오늘 정말 올리비아양 핑유핑보에 행복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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