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약 9일~10일전쯤? 새벽 3시까지 열심히 일하고 스트레스도 풀겸 전화를 했습니다.
평일 그 시간에도 손님이 좀 있어서 바로 예약이 안되더군요 ㅎㅎ
2명의 매니저를 추천해주셨는데 체리라는 뉴페이스가 있다고 하셔서 스타일 물어보고
새벽 4시로 예약을 했습니다.
공용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샤워 체리를 맞이 했습니다.
키는 160좀 안되는거 같고 얼굴은 이쁜쪽은 아니고 매력있게생겼습니다 ㅎㅎ
몸매는 약통인데 부끄러움이 많은지 계속 조명을 어둡게 하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계속 명도를 올렸고 체리는 내리고, 올리고내리고 귀여운 신경전을 조금 하다가
결국 저의 승리(?)로 시작했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는 좋은편이였습니다 ㅎㅎ 이것저것 빼는거 없이 잘해줬습니다 ㅎㅎ
하비욧하다 실수로 쑥(?!) 들어가도 웃고 넘기고 ㅎㅎ 참 좋았습니다...(아련)
NF라서 전체적으로 서툴고 역립반응이나 그런것도 아직 부끄러운지 소극적이였지만
뭐 그것도 그거대로 재밌었고, 즐달했습니다~!!
그리고 바뀌신 사장님(?) 너무 좋습니다.
끝나고 나오면 어땠는지 꼭 물어보시고, 안좋은점 있었으면 꼭 이야기 해달라고 하시고,
담에 또 방문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