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 사용을 위해 정시에 광속으로 연락해보니
하민이란 아이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된다고..
사이즈도 괜찮은 거 같고 프로필 느낌도 무난한 거 같아서
냉큼 한 타임 겟하고 수내역으로 이동!
도착해서 기다리니 노란 머리로 염색한
귀염귀염 스탈의 하민 매니저가 밝은 미소를 머금으며 입장하네요.
간단한 인사를 주고받으며 전체적인 비주얼을 스캔해보니
이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놀기 좋아하는 옆집 여동생 같은 와꾸에
바람직한 엉덩이와 약간은 덜 바람직한 가슴의 볼륨감을 자랑하는
상당히 비율좋은 아담스탠다드형 몸매를 가진 아이였어요.
자리에 앉아 본격적으로 이야기 꽃을 피워보니
낯가림 없이 수월하게 대화가 잘 이뤄집니다.
활발한 스탈도 아니고 말이 많은 편도 아니지만
대화는 상당히 재밌게 잘하네요
한참을 웃고 떠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뭔가.. 상당히 털털하고 쿨한 성격일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얘깃거리가 없어졌다는 판단이 들 무렵
침대로 이동하여 본격적으로 몸의 얘깃거리를 찾아봅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이쁘고 탄력적인 바디를 쓰다듬어주니
오~ 자꾸만 몸을 뒤척이는 게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
플레이에 들어가니 대화시 보여줬던 털털하고 쿨한한 모습은 간데없고
수줍은 어린 소녀 같은 반전 매력을 보여줍니다.
그 바람에 나쁜 마음 억누르느라 좀 혼났다는ㅋ
비록 대화시 느꼈던 쿨내 진동하는 모습과 달리
플레이시에는 지키는 게 분명한 소녀소녀한 느낌의 아이었지만
너무 무리한 요구만 하지 않는다면
뜨거운 반응 하나만으로도
나름 괜찮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뭐 큰 욕심 없이 달리는 편이라 이 정도면 대만족이죠.
결과적으로 좋은 시간 보내고 온 거 같습니다. 다시 보면 더 좋을거 같네요.
이상 재접이 기대가 되는 아이
하민이 후기였습니다~~!!
여탑에만 쓴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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