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쪽에 일이 있어 점심에 갔다가...
오후 일정을 좀 일찍 마무리하고
일산 라페스파에 방문해서
몸 좀 풀고 가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ㅎㅎ
점심에 미리 전화를 드렸는데 친절하시네요.
4시쯤에 방문할거라고 하니 이따 뵙겠다고...
위치도 알려주셨습니다.
업소명이 일산 라페스파인건 바로 옆에 있어서인가 봐요. ㅋ
위치가 일산의 랜드마크 라페스타 근처라서
찾아가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주차권도 지원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도착하니 실장님이 엄청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락커키를 받아 탈의하고 씻고 마사지복으로 갈아입고
휴게실로 나오니 실장님이 바로 스타일 미팅을...
마사지사는 제일 잘 하는 분을 여쭈었더니
지명 제일 많은 분을 권하셨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지만 지명 제일 많은 분입니다. ㅋ
서비스 언니는 이 업종상 수위가 정해져 있으니
그냥 어리고 예쁜 언니로... ㅎㅎㅎ
스타일 미팅 후 바로 마사지 룸으로 안내됩니다.
지명 제일 많은 마사지사 분이시라길래
좀 기다렸다가 받게 되려나 했더니
4시라는 방문시간이 딱 좋았는지 바로 들어가네요. ㅎㅎ
마사지 룸에 들어가 잠깐 대기하고 있으니
바로 그 지명 제일 많다는 마사지사 분이 들어오십니다.
생각보다 젊고 괜찮으신 분이라... 좋았어요. ㅋ
간단히 인사하고 나니
옷 벗고 침대에 누우시라고...
더운데 어차피 벗을 거 바지도 다 벗고 누우시라고...?! 응?!
얌전히 다 벗고 눕.. 아니 엎드립니다.
제 몸에 수건을 덮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시면서 마사지를 하시는데
참 좋습니다.
마사지 압도 적당하고
그 손길도 좋고
말솜씨도 좋고
발길(?)도 좋고 ㅋ
받으며 내내 좋다 참 좋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래서 지명이 제일 많으신 분이시구나 했는데
마무리 서혜부 마사지에서 헉! 했네요.
저에게는 나중에 받은 서비스 언니의 서비스보다
이 마사지사 분의 서혜부 마사지가 더 좋... >_<
방심하다 실수할 뻔 ㄷㄷㄷ
암튼 아찔한 서혜부 마사지도 끝나가고
똑똑똑 서비스 언니가 들어와서
머리맡으로 와 제 귀를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마사지사 분이 마무리하고 인사하고 나가시네요.
들어온 언니는 지원이.
어리고 예뻐요. ㅎㅎ
마사지사 분이 나가시자 바로 누운 제 옆으로 오더니
인사를 하고는 입고 온 옷을 벗고 상의 탈의.
팬티만 입은 채 올라와서 상체를 애무하기 시작해요.
위 아래 슬슬 간질 살살. ㅋ
아예 아래쪽으로 내려가더니 입으로 덥석.
저도 지원이의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며 느껴봅니다.
입으로 한참 하다가 다시 손으로
입은 또 다른 곳으로 ㅎㅎㅎ
신호가 오자 알려주니 지원이가 입으로 받아내네요.
그리고는 가글을 입에 머금고
청룡열차를 시원~하게 ㅎㅎㅎ
마무리하고 한번 안아주고 같이 나와 배웅받았습니다. ㅋ
나와서 다시 샤워 한번하고 음료도 한잔 마시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배웅도 받으며
아주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마사지 잘~ 받고 지원이도 잘~ 보고
일산 라페스파 잘~ 다녀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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